함양군, 지역주민을 위해 '공공 체육시설 개선 사업' 추진
함양군, 지역주민을 위해 '공공 체육시설 개선 사업' 추진
  • 김현진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6.06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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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함양군(군수 서춘수)은 올해 초부터 지역 체육발전 및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공공 체육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노후화돼 이용자들이 사용하면서 불편함을 많이 느끼고 있는 공공 체육시설의 기존 시설을 보강하고 새로 단장해 이용자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우선 고운체육관 화장실 리모델링을 완료했으며 고운체육관의 내·외벽에 대한 도색공사도 새로 시행해 시설 내부뿐 아니라 외부까지 새 단장을 마쳤다.

또한 공설운동장 입구 화장실 또한 이용자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수리에 들어가 새로운 모습으로 단장하고 있으며 안의에 위치한 연암체육관도 현재 개보수사업을 시행해 군민들의 쾌적한 체육활동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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