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 주5일제 반대 결의 잇달아
교계, 주5일제 반대 결의 잇달아
  • 미래한국
  • 승인 2002.10.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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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정통총회(총회장 서상기 목사)가 주5일근무제 입법화 반대를 결의하는 등 기독교 각 교단의 주5일제 반대 결의가 잇달으고 있다. 지금까지 총회에서 주5일제 입법화 반대를 결의한 교단은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총회(9월 9일~12일), 대한예수교장로회 고려개혁총회(9월 10일~12일),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총회(9월 11일) 등이며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대표회장 최해일 목사)는 지난달 17일 ‘주5일제 입법화 반대’에 관한 성명서를 채택했다.합동정통 측 한 관계자는 “기독교 교단의 주5일제 반대 결의가 계속되면서 향후 일정이 남은 교단 총회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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