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샤인, '5초 설치' LED 비상 삼각등 출시...."2차사고 예방 골든타임 중요"
케이샤인, '5초 설치' LED 비상 삼각등 출시...."2차사고 예방 골든타임 중요"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6.10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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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최근 3년간 후속 차량에 의한 2차 교통사고는 1,646건으로 104명이 사망하고 3483명이 부상을 입었다. 또한 일반 교통사고 치사율이 11.2%인데 반해, 2차 사고의 치사율은 62.4%로 6배나 높아 주의가 필요하다.

이러한 2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최근 출시되는 차량에 안전삼각대가 비치되어 있지만, 시인성이 낮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설치 도중 2차 사고를 유발하는 주범이 되기도 한다.

이 가운데, 케이샤인(대표 김민성)이 ‘간편한 설치’와 뛰어난 ‘시인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LED안전삼각등’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LED안전삼각등은 자동차가 사고나 고장으로 멈추었을 때 단 5초면 설치할 수 있다. 또한, ‘방향 유도등’까지 결합되어, 야간에는 500m 밖에서도 사고차량을 인지할 수 있을 정도로 시인성이 높다.

LED안전삼각등은 비상 상황은 물론, 일상 생활에서도 활용이 가능하도록 제작됐다. 어두운 곳에서 트렁크에 짐을 싣고 내릴 때, 캠핑이나 야외활동에서는 조명이나 유도등, 작업 안전등으로도 사용할 수 있으며, 세련된 디자인으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케이샤인 관계자는 “브레인스토밍부터 아이디어 스케치, 양상 테스트를 통해 차량용 비상 표시등 관련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 또한, 차량용 삼각대 관련 KC 인증까지 완료된 제품으로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고 밝혔다.

LED 비상삼각등은 케이샤인 홈페이지 및 6월 한달 동안 와디즈 펀딩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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