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마담건강침대, 열대야 숙면에 도움되는 '옥쇼파· 옥침대' 제작
킹마담건강침대, 열대야 숙면에 도움되는 '옥쇼파· 옥침대' 제작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6.15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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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예보에 의하면 올 여름 기온은 평년(23.6도)보다 0.5도~1.5도 높을 전망이다. 특히 폭염 일수는 평년의 2배가 넘는 12~17일간 지속될 예정이라 벌써부터 무더위에 맞서기 위한 방법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열대야에도 숙면을 취하기 위해선 열전도율이 가장 높은 석재인 옥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옥의 경우 온열기능을 사용하지 않으면 차가운 성질을 띠기 때문에 옥쇼파나 옥침대에서 잠을 청하면 보다 시원하게 숙면을 취할 수 있다. 더욱이 수면 중 땀을 흘리더라도 석재를 닦아내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매트리스 침대에 비해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킹마담건강침대는 옥의 장점을 활용해 옥쇼파와 옥침대 등을 제작하고 있다.

관계자는 "히말라야 연옥과 같은 일반적인 옥석재는 대리석 위에 조각옥을 붙여 가공하기 때문에 완전한 옥이라기 보다는 옥석이라고 보는 것이 맞다.  조각옥을 옆결로 붙인 옥을 통옥이라고 칭하는 업체가 있는데, 킹마담 건강침대는 접착제의 사용이 전혀 없이 전체 옥으로 제작된다.  통옥이 아닌 조각옥을 붙여 가공하는 옥소파도 제작하고 있는데, 연옥쇼파 또한 전기인증을 받은 제품이며 주문 후 제작하는 100% 국내산 보료이기 때문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영롱한 빛깔과 특유의 깔끔함을 보유한 옥을 이용해서라면 인테리어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황옥, 히말라야연옥, 해주옥 등 다양한 옥을 선별해 가구를 제작하기 때문에 고객들은 원하는 디자인과 색상의 온돌쇼파, 돌침대를 취향껏 고를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관계자는 “옥은 여름에는 시원하게 활용할 수 있고, 높은 열전도율 덕분에 겨울철에는 따뜻하게 사용할 수 있어 난방비를 절감할 수 있다.  실용적인 면과 세련된 외관, 색감 덕분에 킹마담 건강침대를 찾는 고객층이 노년층뿐만 아니라 젊은 고객층까지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킹마담건강침대는 공장 창고형 오프라인 전시 매장을 운영하며 옥소파, 옥돌쇼파, 옥침대 등을 선보이고 있다. 해당 전시 매장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해 있으며, 온라인 사이트로도 해당 제품들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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