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상형 전자담배 베라쥬스, 다양한 향으로 신규제품 선보여
액상형 전자담배 베라쥬스, 다양한 향으로 신규제품 선보여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6.1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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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라코퍼레이션에서는 액상형 전자담배인 베라쥬스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향을 출시하고 있다.

또한 최근 베라쥬스의 신규라인인 다니엘쥬스가 화제가 되면서 6가지의 다양한 향을 사람들에게 선보여 기존 액상형 전자담배를 사용한 소비자들뿐만 아니라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도 눈길을 끌고 있다.

관계자는 "베라쥬스와 신규 라인 다니엘 주스는 현재 베라코퍼레이션의 전국 오프라인 및 온라인 판매점을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베라쥬스의 경우 용량은 30ml로 니코틴 농도는 3mg, 6mg, 9.5mg중 선택할 수 있어 원하는 타격감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다니엘 쥬스의 경우는 베라쥬스의 신규라인으로 허니자몽, 팝핑레몬, 샤인머스캣, 망고홀릭, 유로카푸치노 이렇게 6종으로 출시되었으며 가지각색의 과일 향과 커피향이 시원한 느낌과 함께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으로 정부 가이드라인을 준수한 1% 미만의 니코틴으로도 시원하고 통쾌한 타격감을 느낄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현재 베라쥬스와 다니엘 주스는 베라코퍼레이션 온라인 쇼핑몰과 오프라인 취급점을 통해 판매 중에 있으며 더 자세한 제품정보는 베라쥬스 홈페이지 방문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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