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2개월 연속 '탑5' 진입 성공... 2020년 6월 생명보험 브랜드평판 5위
흥국생명, 2개월 연속 '탑5' 진입 성공... 2020년 6월 생명보험 브랜드평판 5위
  • 김예지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6.16 11: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연경·이재영·이다영…흥국생명 “그저 웃지요”

흥국생명이 이번 달 브랜드평판지수 소폭 하락에도 2개월 연속 생명보험 브랜드평판 '탑5'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생명보험사 브랜드에 대해 2020년 5월 9일부터 2020년 6월 9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15,066,882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흥국생명이 5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커뮤니티가치로 나누게 되며, 국내 생명보험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 CEO지수로 분석하였고 한국브랜드모니터 소비자요원의 브랜드채널 마케팅평가도 포함되었다”며, “지난 5월 생명보험 브랜드 빅데이터 16,090,582 개와 비교하면 6.36% 줄어들었다”고 설명했다.

5위, 흥국생명 ( 대표 조병익 ) 브랜드는 참여지수 408,722 미디어지수 290,040 소통지수 169,147 커뮤니티지수 81,865 사회공헌지수 86,520 CEO지수 49,32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085,620로 분석되었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1,103,557과 비교하면 1.63% 하락했다​

구 소장은 “흥국생명은 전체 4위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및 CEO지수를 얻었다"고 평가했다. 또한, "6위 KB생명과 안정적인 평판지수 차이를 유지하며 여유롭게 5위의 자리를 지켰다"고 설명했다.

‘배구 여제’ 김연경 선수가 ‘친정팀’ 흥국생명으로 돌아왔다. 이 뿐만 아니라 이재영·이다영 쌍둥이 자매까지 국가대표 주전으로 활약하며 흥국생명 구단이 날마다 화제를 몰면서 모기업 홍보 효과가 극대화됐다. 박성배 한양대 스포츠산업학과 교수는 “흥국생명이 스타 선수를 데려오면서 팬들이 모이고 이에 따른 유튜브 광고 및 제품 판매 수익까지 얻을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최근 3개월 동안 국내 생명보험사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에 대해 “1위 한화생명이 2개월 째 ‘왕좌’를 유지했으며 2위 삼성생명은 미세한 브랜드평판지수 격차로 그 뒤를 바짝 쫓고 있다”며, “3위 교보생명은 한 계단 순위 상승했고 4위 신한생명은 아쉽게 ‘탑3’의 자리에서 내려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5위 흥국생명은 지난 5월에 이어 ‘탑5’에 올랐다”고 설명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