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탐방] 용인 처인구 전원주택 타운하우스 ‘삼계리 위드포레’
[부동산탐방] 용인 처인구 전원주택 타운하우스 ‘삼계리 위드포레’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6.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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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6월 17일 발표한 부동산대책으로 새롭게 조정대상지역이 추가됐다. 수도권 대부분의 지역에 규제지역으로 지정되고 지방 일부 지역 또한 포함됐다. 용인 수지구와 기흥구는 투기과열지역으로 지정되고 처인구 포곡읍, 모현·백암·양지면, 원삼면 가재월·사암·미평·좌항·두창·맹리는 조정대상지역으로 선정됐다.

삼계리 위드포레는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삼계리 일대에 107세대의 대단지 타운하우스이다. 

1단지와 2단지는 분양완료해 입주 및 입주 예정이며 단지 내 도로망, CCTV, 가로등, 도시가스, 상하수도 등 인입되어 있어 추가로 비용이 들지 않는다. 총 4가지 타입으로 전용면적 110~111㎡ 중 선택가능하며 가족구성원 및 개인취향에 따라 맞춤시공이 가능하다.

남향위주의 배치와 넓은 동간 간격으로 일조량 및 조망권을 확보했다. 친환경 숲세권에 둘러싸여 있으며 잔디마당, 데크 등 휴양지처럼 쾌적함을 더했다. 친환경 히노키 편백나무로 시공해 불에 강하며 쿠라철물로 내풍성, 내구성이 우수하다.

포곡초, 포곡중, 포곡고 등 위치하며 명지대, 한국외대, 용인대 등 우수한 교육환경을 구축했다. 에버랜드, 캐리비안베이, 경안천 등 생활인프라가 마련돼 있으며 대형마트, 용인세브란스병원, 용인테크노밸리, 산업단지 등 근거리에 위치해 있다.

경전철 에버라인 전대·에버랜드역을 통해 기흥역에서 GTX 용인역, 분당선으로 환승 가능하다. 경전철의 연장으로 전대리~광주시, 기흥역~광교신도시까지 연결돼 낙후됐던 처인구의 교통환경이 개선될 전망이다.

영동고속도로 마성IC, 제2외곽순환도로 포곡 IC, 제2경부고속도로 모현 IC, 57번 국도 등 접근성이 우수해 출퇴근하기 편리하다. 교통망 확장으로 직장인들이 서울 강남, 판교, 분당, 동탄 등 주변 도시로 빠르게 이동 가능하다.

단순한 주거의 개념에서 벗어나 레저활동, 재택근무 등 활성화되고 안정적인 타운하우스를 찾는 수요층이 나날이 늘고 있다. 밖에서 보내는 시간보다 집 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고 층간 소음 없이 아이들이나 반려동물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공간이 가능하다

용인 타운하우스 삼계리 위드포레는 3단지를 선착순 분양하고 있다.  샘플하우스는 모든 타입별로 운영되며 방문 전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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