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로리딩교육협회, 체계적인 리딩과 스토리텔링 교육 진행
한국타로리딩교육협회, 체계적인 리딩과 스토리텔링 교육 진행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6.19 11: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타로리딩교육협회 조미진 회장

한국타로리딩교육협회(회장 조미진)가 체계적인 타로 교육으로 주목받고 있다. 기존 타로교육은 교과서를 보고 각 타로 카드의 키워드를 암기시키는 방식의 주입식 교육이었다면, 조미진 회장이 운영하는 한국타로리딩교육협회(렉시타로)는 정확하게 카드를 리딩하고 디테일한 스토리텔링을 할 수 있도록 교육한다.

조미진 회장은 “국내에 타로가 들어온 지 20년이 넘었지만 제대로 교육을 진행하는 곳이 드물다”며, “직접 타로점을 보면서 적중률이 높은 타로카드의 키워드를 완성하고 구체적인 리딩법까지 체계화했다”고 설명했다.

미술치료, 심리상담 자격증을 보유해 타로점과 심리상담까지 병행하며 타로수강으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조미진 회장은 10여 년 동안 현장에서 쌓은 노하우로 실전에서 효과적으로 사용 가능한 리딩, 스토리텔링을 지도해 수강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수업은 초급반, 중급반, 고급반, 마스터반으로 구성됐고 1:1 및 소수 정예 수업으로 진행된다. ▲초급반에서는 금전 매출, 신년 운세 ▲중급반에서는 커플 연애운, 속마음, 양다리, 불륜, 연애 타로 ▲고급반에서는 조 대표의 10년 실전 대면, 전화 상담 스킬 노하우, 썸, 사내연애, 직장운 ▲마스터반에서는 초중고급반 총정리 및 상태 상황 리딩, 점보기, 캐릭터 이론 점보기, 심화과정 등이 진행된다. 이수 후에는 타로 상담사 수료증이 발급되고, 팔자, 인연법, 궁합은 정확하게 오랜 시간 공부를 해야 자격증이 발급된다.

조 회장은 “제주, 부산은 물론 캐나다, 미국, 중국, 일본, 호주에서도 수강생들이 발길을 이어오고 있다. 제자 대부분 마스터 과정 수료 후 실전에서 필요한 지식을 쌓고, 현업에서 고소득 매출을 올리는 수제자들이 많다”라며 “타로는 그림과 상징을 통해 깊은 대화, 소통을 하는 도구다. 수강생들이 잘 따라올 수 있도록 개별 리딩을 하고, 복습할 수 있도록 수업 내용을 동영상 촬영할 수 있게 한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타로리딩교육협회는 지방, 해외에 있는 수강생들을 위해 온라인 강의 사이트를 7월에 오픈하고, 오프라인 학원도 확장 운영할 계획이다. 더불어 타로상담 사이트, 앱 등 플랫폼 사업도 준비 중이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