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자산 관리 플랫폼 젠트리온(Gentrion) 프로비트 거래소 상장 임박
게임 자산 관리 플랫폼 젠트리온(Gentrion) 프로비트 거래소 상장 임박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6.19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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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자산 플랫폼 젠트리온(Gentrion)이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프로비트 원화 마켓 상장 소식을 전했다.

젠트리온(Gentrion)은 중앙통제 없이 게임 자산을 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에 이용되는 ERC-20 디지털 자산으로, 게임 경제의 투명성을 목표로 개발한 블록체인과 스마트 컨트랙트 기반 암호화폐다.

블록체인 기술인 NFT(대체 불가능 토큰)를 적용해 캐릭터, 아이템, 코드 소스, 그래픽디자인, 음원, 시나리오 등의 게임 구성요소 그리고 사용자(게이머)가 업로드하는 사진, 영상, 텍스트 등의 콘텐츠에 대한 소유권 및 저작권을 부여하는 디지털 자산화를 실현한다.

즉, 게임 자산의 판매, 교환, 결제를 수행하는 등 게임 내/게임 간의 가치 교환이 활성화되고 이에 따른 수익 창출 및 참여 보상까지 안정화되면, 스포츠(E-Sports)나 예술(art) 그리고 치료(therapy)와 같은 다른 산업 분야의 블록체인 플랫폼과 게임 형태로 구현하는 방식 등으로 협력하여, 게임 외의 일상에 디지털 자산화 및 관리의 기회 제공을 목표로 한다.

앞서 언급한 프로젝트 특징 외에 젠트리온이 유망 게임 자산 플랫폼으로 꼽히는 이유는 거래 참여자 간 투명하고 효율적인 데이터 공유와 관리를 가능하게 하는 블록체인 기술 기반으로 개발하여 중앙통제 없이 안전하고 쉽게 디지털 자산을 관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게임과 블록체인 시스템을 접목하며 축적한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게임 자산의 디지털 자산화를 실현하는 블록체인 플랫폼을 통해 유저들에게 성취감은 물론 보상까지 제공한다는 점은 블록체인이 생소한 유저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젠틀마스 자회사인 이스포츠아카데미를 비롯하여 데이터를 상호 교환하는 다양한 기업/기관과 지속적인 제휴를 통해 블록체인 분야 기술 교류 및 사업 협력을 진행하겠다는 것이 젠트리온 프로젝트 팀 관계자의 설명이다.

추후 개발되는 게임 자산 관리 플랫폼과 함께 2020년 하반기 리뉴얼 오픈 예정인 젠트리온 코인 채굴에 필요한 모바일 게임 2종 론칭 및 서비스에도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GENT는 2020년 6월 19일 17:00에 상장, 상장 직후부터 2020년 7월 10일 금요일 23:00(한국시간)까지 총 150,000 GENT이 거래왕 이벤트와 순매수왕 이벤트를 통해 보상으로 지급된다.

GENT 상장하는 프로비트는 국내 5위, 글로벌 20위 거래소로 CoinGecko Trust Score 리서치에 따르면 하루 거래량 Top 20위에 위치한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이다.

2020년 1월을 기점으로 현재까지 157.0%에 달하는 프로비트 거래소 토큰 프로비(PROB)의 상승은 이번 연도 거래소 코인 상승률 순위 1위라는 기염을 토한 바 있다.

PROB 가격 상승과 동시에 거래수수료 할인, 추천인 보너스 상승, 거래수수료 100% 환급, PROB 추가 지급, 거래왕 이벤트 참여 등 PROB 토큰 스테이킹 혜택에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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