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기반 하이브리드 전자지갑, 아몬드(AmonD)
블록체인 기반 하이브리드 전자지갑, 아몬드(AmonD)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6.22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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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는 디지털자산을 자유롭게 전송하는 기술을 활용 광고시청과 게임플레이 등 온라인 활동을 통해 생산되는 보상을 즉시 송금하고 바로 사용하는 플랫폼이다. 이용자는 축적한 포인트와 토큰은 모바일상품권, 알트코인 등으로 교환하거나 거래소를 통해 현금화할 수 있다.

아몬드는 특정 타겟을 지정해 광고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기존 광고 보상형 코인과 차별성을 두고 있다. 따라서 기존 광고 보상형 코인보다 더 많은 보상을 얻을 수 있는 구조이다.

아몬드 관계자는 “2018년부터 시작된 아몬드 프로젝트는 그동안 로드맵에 제시한 일정을 100%준수하고 있으며 상장 시즌 동안 재단과 파운더가 보유한 토큰은 전량 자진보호예수된다. 기존의 기업이 데이터 수집을 통해 독식했던 광고 수익과 경제적 이익을 소비자에게 공정하게 분배하는 것이 목표이다” 고 전했다.

아몬드는 지난 19일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빗 원화마켓에 상장되었으며 코인빗은 올해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서 암호화폐 거래소 브랜드 30개를 대상으로 한 브랜드 평판 측정 결과 2위에 오른 거래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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