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데이 생리대, NEW 러브 슈퍼롱 오버나이트 11번가 첫 런칭 특가 진행
시크릿데이 생리대, NEW 러브 슈퍼롱 오버나이트 11번가 첫 런칭 특가 진행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6.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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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데이가 지난 22일 새로운 제품을 출시했다. 부드러운 소프트커버로 평소 인기가 많던 러브 라인의 신제품인 슈퍼롱 오버나이트가 이번에 11번가에서 첫 런칭 특가를 진행한다.

여성 소비자들의 마음을 잘 파악하고 원하는 생리대의 모습으로 제작된 슈퍼롱 오버나이트는 11번가 첫 런칭 특가에서 “2세트 사면 1팩 더&30% 쿠폰지급” 행사를 진행 중이다. 

시크릿데이 슈퍼롱 오버나이트는 ‘슈퍼롱’인 만큼 42cm 쭉 뻗은 긴 패드가 엉덩이 전체를 감싸주고, 양쪽으로 듀얼 모션 샘 가드가 장착되어 있어 옆으로도 샐 틈 없이 막아준다. 또 한가지 주목할 점은 상하좌우 모두 완벽히 밀봉되어 외부 요인으로 인한 유해물질 유입을 막아준다. 물에 넣었다 꺼내도 포장지 안에 제품은 젖지 않고 그대로인 모습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세균에 노출될 일이 없어 가방에 넣고 다니기에도 매우 위생적이다. 흡수력 또한 뛰어나기 때문에 숙면할 때 뿐만 아니라 낮에 사용 할 때에도 하루 종일 찝찝하지 않고 뽀송함을 유지할 수 있다.

시크릿데이 관계자는 "여성들이 한달에 한번 그날에 가장 힘들어 하는 점은 생리혈이 새서 옷이나 이불에 묻었을 경우이다. 대형이나 오버나이트 제품을 사용했는데도 뒤, 옆으로 샌다면 정말 난감하다. 슈퍼롱 오버나이트는 낮에 착용해도 될 정도로 슬림 해서 바지를 입어도 티가 나지 않아서 낮, 밤으로 불안했던 부분을 해결해 줄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

이어 "시크릿데이는 브랜드평판 23회 연속 1위를 한 바가 있다. 이토록 여성 소비자들이 믿고 찾아주는 브랜드라는 점과 꾸준한 신뢰가 깊어 보여 이번 신제품도 호평을 받을 것이라 예상된다. 앞으로도 여성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제품을 보여줄 것 같아 기대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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