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낙, “중년 이후 정기적 건강검진과 청력검사 필요해”
포낙, “중년 이후 정기적 건강검진과 청력검사 필요해”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6.24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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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이후 난청 조기 검진과 치료 중요

노화에 의한 난청, 보청기 통해 손상된 청력 보완 및 건강 유지 가능

백세시대, 건강에 대한 관심이 세대를 초월하고 있고, 철저한 웰빙 생활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건강검진의 중요성도 더욱 부각되고 있다. 현대인들은 스트레스, 불규칙한 식생활습관, 과로, 오염된 환경, 운동 부족 등으로 각종 질병의 위협과 조기 노화가 진행 되기도 한다. 특히, 40대 이후 중년이 되면 체력 저하 및 신체 기능이 더욱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정기적인 건강검진 및 관리가 필요하다.

중년 이후 일부 사람들은 시끄러운 곳에서는 말소리가 잘 들리지 않거나, 조용한 곳에 있게 되면 귀에서 소리가 나는 이명 증상, 전화 소리가 울리고 한 번에 말소리를 알아듣지 못해 되묻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이는 노인성 난청으로 연령 증가로 발생하는 퇴행성 변화에 의한 청력감소를 의미한다.

연령에 따른 청력의 감소는 주로 30대부터 시작되며, 여성보다 남성에게서 빠르게 진행될 수 있다. 또한, 당뇨, 고지방혈증과 같은 성인병에 의한 2차적인 청력 손실도 일어날 수 있으므로 많은 주의와 관심이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좋은 청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금연이 필요하며, 커피, 홍차, 드링크제 등 카페인 음료를 삼가하고 지나치게 시끄러운 청취환경을 피하는 것을 권장한다.

이미 청력 손실이 진행된 경우에는 청력에 무리가 되지 않는 약을 처방 받는 것이 좋으며, 일 년에 한 번 정도의 정기적인 청력검사를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만약 노인성 난청으로 인해 일상적인 대화가 불편하거나 사회적 활동에 제약을 받게 될 경우에는 보청기 착용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보청기를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청력검사와 이비인후과 전문의의 진찰을 권하며, 전문가에 의한 적절한 보청기 선택과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글로벌 청각전문기업(Sonova)의 리딩 브랜드 포낙(Phonak) 관계자는 “노화에 의한 난청을 조기에 발견하여 본인에게 맞는 치료를 통해 청력이 악화되는 것을 막을 수 있으며, 적절한 시기에 적합한 보청기 착용으로 손상된 청력의 보완과 함께 기존 청력을 유지할 수 있다”라고 조언했다.

한편, 포낙보청기는 난청 정도, 라이프 스타일, 멀티미디어, 소음 및 먼 거리 환경에서도 제약 없이 청취할 수 있는 다양한 청각 보조기기뿐만 아니라, 제품들과 호환이 가능한 보청기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있다.

포낙의 최신 기술이 탑재된 마블 플랫폼에는 오픈형 보청기 ‘오데오M’, 최근 출시 된 귓속형 보청기 ‘비르토 M’ 고심도 난청을 위한 고출력 보청기 ‘나이다M’ 등이 있다.

마블 플랫폼은 청취환경 프로그램 자동 설정으로 선명하고 풍부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또한, 핸즈프리콜, 스마트폰, TV 등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다양한 전자기기와 다이렉트 연결이 가능해 무선 이어폰과 같은 사용이 가능하다. 해당 제품은 무료체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포낙 보청기 브랜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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