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트, 평판지수 소폭 증가하며 ‘탑5’ 유지... 2020년 6월 침대 브랜드평판 5위
리바트, 평판지수 소폭 증가하며 ‘탑5’ 유지... 2020년 6월 침대 브랜드평판 5위
  • 김예지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6.24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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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리바트, 아늑한 거실·쑥쑥크는 아이 방…맞춤 가구로 #랜선집들이 어때요

리바트 침대가 이번 달 브랜드평판지수의 소폭 상승률을 보이며 순위를 유지해 침대 브랜드평판 5위를 지켜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국내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침대 브랜드 30개에 대해 2020년 5월 17일부터 2020년 6월 17일까지의 침대 브랜드 빅데이터 21,385,684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리바트 침대가 5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되며 침대 브랜드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하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으로 측정된다”며, “지난 2019년 6월에 분석한 브랜드 빅데이터 20,417,288개와 비교하면 4.74% 증가했다”고 평판했다.

5위, 리바트 침대 브랜드는 참여지수 20,020 소통지수 1,016,925 커뮤니티지수 596,89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633,839로 분석되었다. 지난 2019년 6월 브랜드평판지수 1,408,628와 비교하면 15.99% 상승했다.

구 소장은 “리바트 침대는 전체 2위의 소통지수를 얻었지만, 나머지 세부지수에서는 다소 부진한 지수를 나타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만, 3위 일룸 침대와 4위 이케아 침대와의 브랜드평판지수 격차가 적어 다음 달 치열한 3위 경쟁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현대 리바트는 1999년 6월 2일에 설립되었으며, 2005년 11월 22일 유가증권시장에 주식을 상장하였다. 주요사업은 가구제조 및 판매, 일반상품 및 기업용 의류 도 ·소 매 및 판매업이며, 품목의 구분편의상 B2C 가구, 사무용 가구, 빌트인 가구, B2B 부문, 기타로 구분된다. 현대 리바트는 현대백화점 그룹의 계열회사에 속하여 계열회사는 동사를 포함한 28개사가 있다.

현대리바트의 2020년 봄여름(SS) 신제품 콘셉트는 `커스터마이징` 이다. 이에 맞춰 현대리바트는 공간별 소비자 니즈를 분석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취향, 가족 구성원 등 개개인의 특성에 맞게 제품을 `커스터마이징` 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분석한 2020년 6월 침대 브랜드평판 1위부터 30위까지 순위는 에이스, 시몬스, 일룸, 이케아, 리바트, 한샘, 씰리, 장수돌침대, 에몬스, 까사미아, 레이디가구, 장인가구, 체리쉬, 에보니아, 마켓비, 팔로모, 파로마, 라꾸라꾸, 삼익가구, 라클라우드, 보루네오, 라자가구, 핀란디아, 에넥스, 크렌시아, 이노센트, 벤스, 규수방, 베디스, 올쏘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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