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역 더블역세권 아파트 '구리우방아이유쉘' 홍보관 7월 3일 오픈
구리역 더블역세권 아파트 '구리우방아이유쉘' 홍보관 7월 3일 오픈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6.25 09: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8호선 구리역 개통 시 강남까지 20분대 진입 가능해… 입지 프리미엄 누린다.

구리 중심지에 입지해 풍부한 생활편의 프리미엄과 서울지하철 8호선 연장 호재를 품은 아파트가 오는 7월 3일 홍보관 오픈을 예고해 화제다. 바로 구리역 ‘구리 우방아이유쉘’ 아파트다.

이 단지는 구리의 중심지로 손꼽히는 인창동 610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5층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전용면적 59~84㎡, 379세대 모집 예정이며, 전 가구를 실수요자 사이에 선호도가 높은 59/72/84㎡ 등 다양한 타입으로 공급해 선택의 폭이 넓다.

특화설계를 적용해 생활 편의도 우수하다. 4베이 및 필로티 설계가 적용돼 채광과 통풍, 개방감이 뛰어나며, 자연친화적 공원형 아파트로 차가 없는 쾌적한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더불어 공동시설과 주거 공간을 분리해 프라이버시 보호에도 힘썼다. 단지 내에 고품격 커뮤니티시설과 자연친화적인 녹지 조경 등 최상의 주거환경을 갖춘 아파트로, 입주 시 삶의 질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고품격 웰빙하우스의 탄생이 기대된다.

구리우방아이유쉘 아파트가 들어서는 인창동 일대는 가까이 경의중앙선 구리역이 있고, 서울지하철 8호선 연장선이라는 매머드급 호재를 품고 있다. 8호선 연장선(별내선)은 암사역에서 남양주 별내까지 연장하는 노선으로, 2023년에 구리역이 개통될 예정이다. 8호선 구리역이 개통되면, 서울지하철 2호선 환승역인 잠실역까지 20분 내에 도착이 가능해져 서울 강남 접근성이 대폭 강화될 전망이다. 더블역세권이 선사하는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구리월드디자인시티 등 다양한 개발 사업이 추진 중이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북부간선도로, 구리-포천간 고속도로와 가까워 교통망도 우수하다. 다양한 국도를 통해 서울과 수도권 지역으로의 진/출입이 편리한 것도 장점이다.

우수한 주변 정주 여건도 눈길을 끈다. 근거리에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아울렛이 있고, 도보로 구리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어 생활편의 해결이 용이하다. 학세권 아파트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인창초, 건원초, 교문초, 구리초, 인창중고, 동구중 등 초중고가 가까운 거리에 들어서 있다.

풍부한 녹지를 품은 아파트로, 인창중앙공원과 구리시립체육공원, 이문안호수공원 및 왕숙천 등이 가까워 자연친화적인 주거타운도 형성될 전망이다.

관계자는 “다양한 개발 호재와 우수한 전주 여건 등 다채로운 장점을 갖춘 아파트지만, 주변 신도시 단지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다”라며 "구리아이유쉘 홍보관은 구리시 인창동에 위치해 있으며 코로나19 예방과 방문객 편의, 방문자 간 접촉 최소화를 위해 사전 방문 예약제를 실시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