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영어·전화영어 전문기업 민트영어, 국가보훈처 지정교육기관으로 선정
화상영어·전화영어 전문기업 민트영어, 국가보훈처 지정교육기관으로 선정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6.25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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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영어·전화영어 부문 한국 브랜드 선호도 4년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기업 민트영어가 최근 국가보훈처 지정교육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전했다.

국가보훈처는 보훈자녀의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취업 수강료 지원 제도’를 실시하고 있는데, 지원 대상 교육과정 중에는 영어 어학과정(TOEFL, TOEIC Speaking, OPIC, 영어면접, IELTS Speaking )이 포함된다.

국가보훈처 지정교육기관으로 선정된 기업을 통하여 수강할 경우, 국가유공자, 보훈보상 대상자, 5.18민주유공자, 특수임무유공자 본인 및 가족, 고엽제 후유 의증환자 본인과 가족들은 보훈처로부터 70%의 교육비를 지원받아 공부할 수 있는데, 민트영어는 해당 제도의 지정교육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교육비 지원 희망자는 보훈처 취업 수강료 지원 신청서를 제출하고, 지원 적격 여부가 확인되면 수업을 시작할 수 있고, 교육비 지원 절차는 지원 대상 교육과정의 70% 이상을 달성한 후, 민트영어에서 수강 완료 확인서를 받아 수강등록일로부터 수강 종료 후 12개월 이내에 보훈처에 제출하면 비용의 70%를 지원받을 수 있다.

본인은 최대 300만원(연간 100만원), 가족은 최대 150만원(연간 50만원)의 연간 한도로 교육비가 지원되는데, 보다 자세한 교육비용 지원 신청 절차는 국가보훈처 취업 정보 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민트영어 관계자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 본인, 그리고 가족분들을 위한 마음으로 이 제도에 지원했는데 마침내 선정되어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라고 전하며 앞으로도 영어공부하고자 하는 많은 분들이 부담 없이 편안하게 수강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민트영어는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영어공부할 수 있고, 화상영어, 전화영어 수업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자체 제작 커리큘럼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와 무료수업 이벤트를 진행 중인 업체로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여 입소문으로 성장한 브랜드다.

질 높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며 민트영어는 화상영어, 전화영어 부문 2회 연속 '굿 콘텐츠 서비스'인증을 받은 기업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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