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주 최초 쌍용건설의 ‘더 플래티넘’ 브랜드 입성
경기도 광주 최초 쌍용건설의 ‘더 플래티넘’ 브랜드 입성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6.25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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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건설사 중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 래플즈 시티 등을 성공적으로 완성한 해외 고급건축 시공실적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쌍용건설의 ‘더 플래티넘’ 브랜드가 광주에 상륙한다.

쌍용건설은 토목, 건축, 주택, 플랜트 등 전 분야에 걸쳐 일체의 건설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건설회사로 이다. 국내외에서 호텔 준공을 비롯해 항만과 해안고속도로 등 다양한 공사 수주를 담당하며 건설업계에서 높은 신뢰도를 구축하고 있다.

쌍용건설은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일원에 광주 최초로 ‘더 플래티넘’ 브랜드를 선보인다. ‘쌍용 더 플래티넘 광주’는 지하3층~지상19층 15개동으로 구성되며 총 873세대 규모에 147세대를 일반분양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A 7가구 ▲59㎡B 11가구 ▲73㎡A 23가구 ▲73㎡B 39가구 ▲84㎡A 32가구 ▲84㎡B 18가구 ▲84㎡C 12가구 ▲97㎡A 5가구로 구성된다.

우수한 강남, 판교 접근성을 자랑하는 ‘쌍용 더 플래티넘 광주’는 성남~장호원간도로 쌍동JC와 가까워 강남까지 30분대에 이동이 가능하며 경강선인 경기광주역과 초월역이 가까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교육환경으로는 도평초, 초월고 및 초월도서관 등이 위치해 유아부터 학령기 자녀를 둔 3040세대가 살기에 적합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단지 배치는 동간 거리를 확보해 세대 간의 간섭을 최소화하고 곤지암천과의 조화를 이뤄 조망권을 극대화했다. 솔숲산책로, 테마놀이터 등을 설치해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생활환경이 조성된다. 더불어 입주민의 삶의 질을 높여줄 커뮤니티시설에는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등이 들어선다.

아파트는 다양한 특화설계를 도입해서 4베이, 남향위주로 배치하고 이면을 개방하여 쾌적한 단지로 설계했으며 삶의 편의성을 높여줄 홈네트워크 시스템과 공동현관 자동열림은 물론 엘리베이터 호출 연동이 가능한 원패스 시스템 등이 설치된다. 실내에는 화재를 사전에 차단하는 주방 자동 소화 장치,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시스템 에어컨(옵션) 등도 마련했다.

게다가 최근 트렌드에 맞춰 단지 내 설치된 전기자동차 전용 충전시설과 무인택배&세탁 시스템, 차량의 주차장 출입 관리 및 세대 통보 기능을 갖춘 주차 관제 시스템도 돋보인다.

강남과 판교 등 업무단지로의 출퇴근이 용이하고 지리적 접근성이 뛰어난 광주는 경기 남부에서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판교-여주 경강선 라인의 중심지이다. 판교는 물론 이매에서 환승을 통해 분당, 서울권으로 이동이 수월해 대중교통망도 상당히 만족스러운 곳이다.

광주는 최근 수서-광주 복선전철 사업이 지난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며 오는 2029년경에는 강남 접근성이 약 20분 내로 높아질 예정이다. 또한 광주지역은 경기 구리에서 세종시를 잇는 서울-세종 고속도로 중 2022년 개통 목표인 1단계 구리~안성 구간에 해당되어 서울 진출입이 더욱 용이 해진다.

특히 초월읍을 포함한 광주일부지역은 6.17 부동산 대책에서 수도권 규제 지역을 비켜간 보기 드문 지역이다. 강남 접근성과 더불어 대출 규제가 비교적 강하지 않고 6개월 후 전매가 가능해 투자가치가 높은 편이다.

견본주택은 7월 초 개관 예정이며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와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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