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개소식 열려
김포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개소식 열려
  • 김현진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6.26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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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사업을 발굴하고 지역주민 리더 양성 등 도시재생 전략 수립과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김포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지난 25일 개소했다.

양촌읍 행정복지센터 지하 1층에서 개최된 이 날 개소식에는 정하영 김포시장, 김재수 도시국장, 배강민 시의원, 양곡지구 도시재생 주민협의체위원장, 김포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등 약 20여 명이 참석했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김포시의 도시재생사업은 결과보다는 과정이 중요하다"면서 "관 주도가 아닌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주민의 의견을 반영한 김포시만의 특색 있는 도시재생의 콘셉트를 구성해 진행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도시재생지원센터는 민·관 거버넌스를 구축해 주민 간 가교 구실을 담당하게 되며 ▲김포시 도시재생사업 추진기반 강화 및 자문단 운영 ▲도시재생 전략 및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의 수립·추진 ▲주민역량 강화를 위한 성장지원으로 현장 전문가 육성 교육 프로그램 운영 ▲시민참여 등 다양한 기획 업무를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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