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한일 해외법무팀, 해외진출 및 법인설립 서비스 진행
법무법인 한일 해외법무팀, 해외진출 및 법인설립 서비스 진행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6.30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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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만 있기에는 무대가 너무 작아 해외로 진출하고자 하는 법인 기업에서는 사전에 기업해외진출 관련 정보 및 해외법인설립 절차, 현지 법, 비자 등 여러 부분을 준비해야 한다.

해외 기업과 거래할 때도 마찬가지다. 해외에 있는 기업과 거래할 때도 영문계약서를 작성하거나 수시로 검토해야 하고, 거래 관련된 각종 법규를 체크해야 하므로 사전에 여러 사항을 알아둬야 하며 법적 조언도 얻어야 한다.

이때 해외법률자문을 구할 때 대부분 대형 로펌을 알아보곤 한다. 대형로펌 외에는 해외 관련 업무를 진행할 수 있는 곳이 없다 생각하는 기업체도 많고, 대형로펌이 아니면 신뢰도가 떨어진다고 여기는 곳도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형로펌에서 법적 조언을 구하고, 계약서를 작성하거나 비자를 준비하면 비용 부담이 클 수밖에 없다. 해외 업무는 전문성이 높고 외국어 실력이 갖춰져야 하므로 수임료가 높다는 단점이 있다.

법무법인 한일 해외법무팀은 국내 로펌 중에서 유일하게 전 세계 각국의 해외법인설립, 영문계약서 관련 업무, 비자 발급 등을 전격적으로 진행 중이며, 이미 수많은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어 세계 곳곳에서 업무를 수월하게 진행하고 있다.

법무법인 한일 해외법무팀 관계자는 "강남의 중형 로펌으로 영미권 변호사와 업무를 진행하지만 수임료가 비교적 낮고 중소기업 및 개인 사업자를 지원하고 있다. 수임료가 낮다 하더라도 실력이 떨어지지 않아 장기적으로 거래하는 곳도 많다. 현재까지 국제거래 시 활용할 영문계약서 작성, 검토 관련 경력이 수백 건에 이르며, 일반 개입이 하기 어려운 법인 설립 등에 관한 법적 조언도 제공하고 있다. 업무 처리 속도도 빨라 한 번 일을 의뢰한 후 지속적으로 자문을 구하는 기업도 꾸준히 늘고 있다"라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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