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 고른 세부 평판지수 획득하며 ‘빅5’ 안착... 2020년 6월 비누 브랜드평판 4위
헤라, 고른 세부 평판지수 획득하며 ‘빅5’ 안착... 2020년 6월 비누 브랜드평판 4위
  • 심하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7.02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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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 비누가 소통지수에서 다이알 비누에 크게 앞서며 6월 비누 브랜드평판에서 4위 성적을 거두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2020년 5월 23일부터 2020년 6월 23일까지의 비누 브랜드 빅데이터 8,094,490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헤라가 4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되며, 비누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하였다”며, “2020년 5월 23일부터 2020년 6월 23일까지의 비누 브랜드 빅데이터 8,094,490개를 분석하였다”고 설명했다.

또한 구 소장은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으로 측정된다”며 “비누 브랜드평가지표에는 신제품런칭센터의 브랜드에 대한 채널 평가도 포함되었다”도 덧붙였다.

​4위, 헤라 비누 브랜드는 참여지수 200,831 소통지수 340,690 커뮤니티지수 208,726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750,247로 분석되었다.

​​구 소장은 “헤라 브랜드는 모든 세부지수에서 전체 4위의 성적을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한편,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2020년 6월 비누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에 대해 “도브 비누가 전 세부지수에서 고르게 점수를 획득해 선두를 차지했다”며 “아이보리가 우수한 소통지수에 힘입어 1위 도브를 바짝 추격하고 있으며, 해피바스와 헤라, 다이알 비누가 그 뒤를 따르고 있다”고 평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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