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모인' 정품인증 보안라벨 및 홀로그램 봉인스티커, 코로나19 방역 물품에 도입 확대
'네모인' 정품인증 보안라벨 및 홀로그램 봉인스티커, 코로나19 방역 물품에 도입 확대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7.02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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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코로나19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방역 물품의 수급이 활발하게 늘어나고 있다. 현재까지는 뚜렷한 치료제가 없기 때문에 개개인이 위생과 건강을 철저하게 관리하여 예방하는 것이 최우선이기 때문이다.

방역 물품의 수급이 활발해짐에 따라, 불법유통이나 가품을 제조하는 사례를 방지하고, 소비자에게 안전한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기업들이 보안스티커를 도입하고 있다.

이에 위조방지 정품인증 서비스 전문 ㈜네모인사이트(대표 홍주표)는 최근 마스크 및 손소독제, 건강식품 등에서 네모인(NEMOIN) 서비스 적용 사례가 늘고 있다고 밝혔다.

㈜네모인사이트가 개발한 네모인(NEMOIN) 서비스는 물류 관리와 정품인증을 동시에 할 수 있고, 정품인증 태그는 브랜드가 원하는 다양한 재질(홀로그램 외), 사이즈, 디자인, 물리보안옵션 등 100%브랜드 커스템 제작이 가능한 형태로 제공된다.

최근 해외 각국에 수출하는 SP-2020 방호복에 적용되어 불법유통 및 유사품 방지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마스크 및 건강식품에는 정품인증 라벨 이외에 상품 마감용 보안 씰도 함께 공급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투명 스티커를 사용하지만 기능성 제품인 만큼, 물리적 보안 옵션을 추가하여 구매자 이외에는 개봉할 수 없도록 조치를 한 것.

네모인(NEMOIN)의 상품 마감용 씰(개봉방지)은 투명 홀로그램 스티커로 제작하였고, VOID 잔류형 제품이기 때문에 재사용이 불가하다. 또한, 홀로그램의 반짝이는 효과로 시각적인 디자인 요소까지 갖추고 있어 반응이 폭발적이다.

㈜네모인사이트 관계자는 “코로나로 온 국민이 힘든 시기인데, 소비자가 제품의 안전성을 객관적인 지표로 판단할 수 있게 정품인증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 보람을 느끼고 있다”며, 건강과 직결되는 만큼 불법유통 및 가품 근절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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