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농축 액상형 먹는 콜라겐 '긴자토마토 콜라겐' 출시
고농축 액상형 먹는 콜라겐 '긴자토마토 콜라겐'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7.02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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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새리 상어 지느러미를 원료로 하여 제조된 고농축 액상형 콜라겐 건강식품 '긴자토마토 콜라겐'이 새로이 출시됐다.

상어는 인류 역사의 70배 이상을 자랑하는 살아있는 화석으로 불린다. 실제로 '클라도셀라케(Cladoselache)'의 경우 3억7,000만여 년 전 고생대 데본기 말기에 서식했던 원시 상어로 잘 알려져 있다. 혜성 충돌, 기타 천재지변 등을 모두 견디며 현재까지 생존해 있을 정도로 강인한 생명력을 자랑한다.

상어의 생명력은 연구팀의 오랜 연구 대상으로 꼽혀 왔다. 환경 변화뿐 아니라 병에 걸리지 않는 강한 면역력이 주된 관심사로 이슈를 모았다. 플로리다의 모트해양연구소의 생화학자 칼 루어 박사 연구에 따르면 상어를 강력한 발암 물질(아프라토키신B1)을 첨가한 수조에 두고 수년 간 사육하였으나 암에 걸리지 않았다. 이 발암물질은 간에서 활성화되어 세포 유전자에 포함된 핵산(DNA)과 결합해 유전자를 공격함으로써 암을 유발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반면 상어는 이러한 유전자 활성화가 이뤄지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저분자 피쉬콜라겐 긴자토마토는 3000mg의 고농축 액상형 콜라겐을 함유한 제품이다. 청새리 상어지느러미 추출 액상을 담아 제조된 건강식품으로 기존 동물성 콜라겐 대비 차별화된 흡수력을 지녔다.

이 제품의 또 다른 특징으로 비타민C, 칼슘 등의 부원료 첨가를 꼽을 수 있다. 또한 콜라겐과 히알루론산, 콘드로이친을 모두 함유했고 천연성분으로 제조되었으며 여기에 한국식품의약품안전처 정밀 검사, 중금속 테스트 및 방사능 안전정밀검사 등을 모두 통과했다.

저분자 피쉬콜라겐 긴자토마토 제조 관계자는 "독보적인 샥스핀 가공 기술력에 의해 제조된 제품으로 건조한 상어 지느러미를 손질한 뒤 꼼꼼한 선별 과정을 거쳐 제조되는 것이 특징"이라며 "가열하여 숙성 과정을 거친 후 엑기스를 추출해 제품화하는데 제조 과정에서 화학첨가물을 일절 넣지 않고 순수 그대로의 원료를 추출해 담아 만든 천연 콜라겐 엑기스 추출물 제품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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