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리자, 커뮤니티지수에서 앞서며 ‘빅3’ 입성... 2020년 6월 화장지 브랜드평판 3위
모나리자, 커뮤니티지수에서 앞서며 ‘빅3’ 입성... 2020년 6월 화장지 브랜드평판 3위
  • 심하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7.03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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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리자가 전체 1위의 커뮤니티지수를 기록하며 6월 화장지 브랜드평판에서 ‘빅3’ 진입에 성공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2020년 5월 21일부터 2020년 6월 21일까지의 화장지 브랜드 빅데이터 4,321,381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모나리자가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되며, 화장지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하였다”고 설명했다.

또한 구 소장은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소통량, 커뮤니티 노출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소비자와 브랜드와 관계분석으로 측정된다”며 “브랜드평판 분석에는 브랜드 영향력을 측정한 브랜드 가치평가 분석과 브랜드평판 모니터의 정성평가도 포함하였다”고 덧붙였다.

3위, 모나리자 화장지 브랜드는 참여지수 218,864 소통지수 162,300 커뮤니티지수 255,94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37,108가 되었다.

구 소장은 “모나리자 브랜드는 전체 1위의 커뮤니티지수를 획득하며 깨끗한나라의 뒤를 이어 3위를 차지하는데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모나리자는 화장지 제조와 판매 등을 영위할 목적으로 1977년 10월 28일에 설립되어 1988년 10월 상장되어 유가증권시장에서 매매가 개시되었다. 모나리자는 화장지 제조 판매업, 지류 제조 판매업, 일용 잡화 판매업, 위생용품 제조 및 판매업 등을 영위하고 있으며 제지산업은 고도의 기술 및 설비투자를 요하는 자본집약적 장치산업이다. 종이 사용분야에 따라 문화용지, 산업용지, 위생용지, 특수지 등으로 구분되고 있다.

한편,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0년 6월 화장지 브랜드평판 1위부터 17위까지 순위는 크리넥스, 깨끗한나라, 모나리자, 착한화장지, 헬로키티, 코디, 애터미, 잘풀리는집, 한예지, 뽀삐, 뱀부500, 커클랜드, 올프리, 부자되는집, 코주부, 라벤더, 리빙데코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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