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테크, 케어드라이기 ‘유라트’ 출시… "두피도 LED로 케어"
로이테크, 케어드라이기 ‘유라트’ 출시… "두피도 LED로 케어"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7.03 16: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주식회사 로이테크(대표이사 장이수)가 소비자의 모발, 두피 건강과 편의를 극대화한 헤어 드라이기 유라트(uralt)를 출시해 공식 판매에 들어간다고 3일 밝혔다.

유라트 케어드라이기는 붉은 빛과 푸른 빛의 LED를 직접 모발과 두피에 직접 쬘 수 있어 두피의 혈액 순환 촉진과 두피와 모공을 살균, 진정시키는 효과를 주고자 했으며, 음이온 바람을 통해 모발과 두피의 미세먼지를 제거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일반 코일 히터가 아닌 순도 92%의 통세라믹 히터를 채택하여 일정한 온도로 모발과 두피의 수분을 유지시키며 머리를 말릴 수 있도록 했다.

매일 사용하는 헤어 드라이기는 열로 인해 모발과 두피의 수분을 바싹 건조시켜 어쩔 수 없이 모발과 두피에 일정 부분의 손상을 입힌다. 또한 지루성 두피와 같이 연약한 두피를 가진 사람들이나 아이나 개와 고양이 같은 반려 동물에게 드라이기를 사용할 때 매우 조심해야 한다. 그러나 이번에 출시된 유라트 케어드라이기는 온도 23단계, 풍속 22단계의 총 506단계 조합의 바람으로 개인에 맞는 온도와 바람을 설정할 수 있도록 하여 이와 같은 문제를 해결했다.

드라이기 내부에 5가지의 권장모드(RE모드)를 메모리하여 모발과 두피 케어 효과를 극대화했다. 5가지의 모드는 모발의 수분 손실을 최소화하며 두피와 모발을 말려주는 ‘모발건조 모드’, 높은 온도로 진행하는 기존의 헤어 스타일링을 개선해 모발과 두피의 손실을 최소화하는 ‘스타일링 모드’, 두피와 모발에 샴푸와 트리트먼트로 영양을 준 뒤 드라이까지 끝낸 후 두피의 미세먼지를 제거하는 ‘두피관리 모드’, 모든 손질을 다 마치고 두피를 회복시키는 ‘리커버리 모드’, 시간이 없어 급할 때 사용하는 ‘급속 모드’다.

유라트 케어드라이기는 두피와 모발을 보호하기 위한 LED케어, 음이온 케어, 원적외선 케어의 3중 기능을 갖춘 것은 물론, 이를 조절하기 위한 3인치의 대형 LCD를 드라이기 상단에 채택했다. 터치로 조작되는 이 LCD를 통해 506단계의 바람과 5가지의 권장모드, 드라이기를 사용하지 않고 LED만을 사용할 수 있도록도 조작이 가능하다.

또한 드라이기에는 개개인에 맞는 섬세한 모발과 두피 케어를 위해 수년간 연구를 진행하여 독자개발한 BLDC(무정류자)모터를 채택했다. 수명이 길고 먼지가 발생하지 않는 BLDC모터는 온풍기준 21m/s, 냉풍기준 20m/s의 강력한 바람을 제공한다.

제품의 외관은 바람을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제작되었으며, 개인의 취향을 존중하는 16가지의 제품 컬러로 구성되어 있다. 블루블랙, 블랙, 화이트, 버건디의 4가지 제품 컬러와 골드, 로즈골드, 핑크골드, 아쿠아블루의 4가지 포인트 컬러로 총 16가지 컬러의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고객의 편의를 극대화한 다양한 액세서리들이 제품에 포함되어 있다. 머리카락을 만지지 않고 긴 머리를 편하게 말릴 수 있는 언더 숄더 노즐과 바람을 집중시켜 모발과 두피가 열에 닿는 시간을 줄이면서 모발을 건조할 수 있는 집중형 노즐이 제품에 포함되어 있다.

또한 여타 드라이기와는 다르게 드라이기 본체와 전선이 분리되는 유라트 헤어 드라이기는 안전을 위해 케이블에 자켓을 입혀 꼬임을 방지하고 오염을 최소화했으며, 제품에 전원을 공급하는 어댑터도 별도의 온 오프 스위칭 소자와 자체 안전회로를 채택하여 전기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의 가능성을 차단했다.

한편, 유라트 헤어드라이기는 제품 기획에서부터, 연구, 개발, 검수 테스트 등의 섬세한 과정을 거쳐 탄생한 생활 속 가전기기를 감각적 디자인과 우수한 품질로 선보인다. 유라트 케어드라이기 제품은 로이테크의 네이버 공식 스마트스토어와 온라인 오픈 마켓에서 만나볼 수 있다.

로이테크의 총괄 개발자는 “많은 이들이 평소 윤기 있는 머릿결을 유지하고자 헤어 제품에는 많은 신경을 쓰지만, 정작 드라이기에 대해서는 본인의 모발상태와 상관없이 드라이기에 자신을 맞출 수밖에 없었다” 며 “이제는 나의 모발상태에 맞도록 설정할 수 있는 헤어 드라이기를 써야 하며 유라트는 이를 위해 모발 케어, 두피 케어에 초점을 맞추고 고객의 편의성을 생각하여 제품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