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산업, 평판지수 상승하며 세 계단 뛰어 올라... 2020년 6월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5위
신일산업, 평판지수 상승하며 세 계단 뛰어 올라... 2020년 6월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5위
  • 문혜경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7.06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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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효율 1등급 ‘대용량 제습기’ 출시
에어서큘레이터 홈쇼핑 매진행렬 약 3주만에 판매량 5만6천대 기록

신일산업이 총 브랜드평판지수의 상승률을 보이며,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에서 5위권에 진입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29일 “2020년 5월 27일부터 2020년 6월 28일까지의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0,342,541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신일산업이 5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되며,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하였다”며, “지난 5월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1,122,533개와 비교하면 3.69%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구소장은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시장의 평가, 사회가치 활동으로 측정 된다”며 설명했다.

5위, 신일산업 브랜드는 참여지수 181,500 미디어지수 26,184 소통지수 148,889 커뮤니티지수 493,048 시장지수 122,074 사회공헌지수 82,81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054,505 로 분석되었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938,516와 비교하면 12.36% 상승했다.

구 소장은 “신일산업 브랜드는 전체 2위의 커뮤니티지수를 획득했다”며, 이어 “다만, 미디어지수, 시장지수는 낮은 점수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신일전자가 강력한 제습으로 실내환경을 쾌적하게 만들어 주는 ‘대용량 제습기(23리터)’를 출시했다. 이는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제품으로 ‘으뜸효율 가전제품 구매비용 환급사업’에 적용되는 모델이며, 제품 중 최대 용량을 자랑한다. 특히 1일 제습량은 23리터로 생수병(500ml) 45개 분량인 습기를 빨아들이는 효과가 있어 실내 곳곳의 숨은 습기나 장마철 빨개 건조 시에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더불어 올해도 ‘2020년형 에어서큘레이터’를 출시해 홈쇼핑 매진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이어 올해는 지난해보다 출시일이 일주일 늦은 시점이었음에도 불구하고 5월 홈쇼핑 판매량은 약 3주만에 5만6000여대를 기록 전년(5만3000천여대) 보다 증가했다. 특히 올해 선보인 신제품은 고출력의 강력한 BLDC모터를 탑재해 소음은 줄이고 내구성을 한층 더 강화했다.

또한 넉넉한 용량을 자랑하는 제빙기 ‘아이스 메이커’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최대 2.2리터 용량의 물을 넣어 사용할 수 있으며, 최대 100개 이상의 얼음을 한 번에 보관할 수 있는 아이스룸이 있어 편리함을 더했다. 특히 환경적인 면을 고려해 오존층을 파괴하지 않는 친환경 냉매를 적용했으며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다양한 세부 기능을 탑재했다.

덧붙여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여름가전 로드쇼’를 열고 전국 점포 행사를 진행한다. 이어 연일 계속되는 더위와 사회적 거리두기로 집에 장시간 머무는 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다양한 냉방가전을 선보인다. 특히 사용자 편의성을 한층 배가시켜 연일 홈쇼핑 매진 기록을 세우고 있는 2020년형 에어서큘레이터와 별도의 실외기 설치 없이 설치 및 사용할 수 있는 창문형 에어컨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분석한 6월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위부터 17위까지 순위는 코웨이, 파세코, 위닉스, 경동나비엔, 신일산업, 쿠쿠홈시스, 하츠, 오텍, 위니아딤채, 자이글, 유진로봇, 부방, 엔바이오니아, 신성델타테크, PN풍년, 한독크린텍, 행남사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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