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렌바이오 히알루론산 핸드크림의 주성분 ‘에따뉴’ 국제상 수상
알렌바이오 히알루론산 핸드크림의 주성분 ‘에따뉴’ 국제상 수상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7.06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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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출시된 알렌바이오 ‘히알루론산 핸드크림’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알렌바이오 ‘히알루론산 핸드크림 6종’의 주성분인 에따뉴는 프랑스 정부가 지정한 1급 해양자원보호구역인 브리따뉴 심해에서 채취한 해조류 성분으로, 피부 안티에이징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지며 ‘인코스메틱 글로벌 어워즈’에서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한 바 있다.

알렌바이오는 유명 셀럽들이 애용하는 3대 니치향을 알레르기 배제성분으로 구현해내며 여성 특유의 섬세함과 안전성을 갖춘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알렌바이오 관계자는 “향료를 제외한 20가지 주의성분을 배제하고, EWG 그린등급 성분만을 사용해 ‘피부 무자극 테스트’를 모두 통과했다”며 “민감성 피부의 여성부터 유아기 아이들까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슈퍼 세이프티 포뮬러(높은 안심처방) 제품”이라고 밝혔다.

또한, 개발 연구원은 “프랑스 자연유래 청정 성분을 주로 사용해 보습성분으로 주목받고 있는 히알루론산 1% 솔루션을 핸드크림에 20% 함유하여 약산성은 물론, 피부 무자극 및 고보습이 특징인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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