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비트(ProBit) 신규 상장 FTX 레버리지 토큰... 거래 수수료 면제 실시
프로비트(ProBit) 신규 상장 FTX 레버리지 토큰... 거래 수수료 면제 실시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7.06 15: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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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마켓캡(CoinMarketCap) 30위권에 속한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프로비트(ProBit)가 BTCBULL, BTCBEAR, BTCHEDGE 등 3개의 FTX 레버리지 토큰을 상장한다. 이들 토큰은 FTX가 설계하고 채굴한 것으로 투자자에게 높은 수익률 뿐만 아니라 이들 레버리지 토큰을 보유함으로써 장단기 포지션을 유지할 수 있게 된다.

투자자들은 마진을 유지할 필요 없이 BTC의 방향에 대해 배팅할 수 있다. BTCBULL, BTCBEAR, BTCHEDGE의 지갑 주소 오픈은 2020년 7월 3일 12:00시 (한국시간) 오픈되어 USDT와 원화 마켓에 2020년 7월 3일 18:00시 (한국시간) 상장, 거래가 시작된다.
 

프로비트는 FTX 레버리지 토큰 상장을 기념하고자 메이커 수수료 제로 이벤트 소식을 알렸다.

FTX 레버리지 토큰 상장 기념 이벤트는 2020년 7월 31일 12:00시 (한국시간)까지 진행되며 주문이 취소되거나 완료될 때까지 적용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메이커 수수료가 0으로 설정되었지만, 투자자는 효과적으로 거래 수수료를 낮추기 위해 트레이드 마이닝 프로그램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투자자들은 BULL(+3)을 통해 롱 포지션, BEAR(-3)로 숏 포지션, HEDGE (-1) 포지션을 잡을 수 있다. 만약 BTC 가격이 2% 상승한다면 BTCBULL은 6% 증가하게 되고, BTCBEAR는 6% 하락하게 되며, BTCHEDGE는 2% 하락하는 구조를 띈다.

FTX 토큰 투자 시 모든 손익은 레버리지를 유지하고 청산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자산 홀딩을 하게 된다. 또 다른 장점으로는 이러한 레버리지 토큰이 ERC-20 토큰이기 때문에 표준 이더리움(Ethereum) 토큰이 갖는 모든 이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투자자들은 FTX 레버리지 트레이딩에 앞서, 고위험 투자로써 리스크를 충분히 숙지하고 이해하면서 투자자 본인의 의지로 투자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한편, 프로비트 거래소 토큰 프로비(PROB)의 올해 초부터 현재까지 가격 상승률이 161.7%로 역대 거래소 토큰 중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현재도 계속 상승하고 있다. 2020년 1월 1일 90원을 기록, 트레이드 마이닝, 스테이크 마이닝, VIP 멤버십 거래 수수료 할인 등과 같은 PROB 토큰 스테이킹 혜택을 바탕으로 2020년 7월 3일 240원까지 급등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프로비트는 2020년 5월과 6월 두 달간 23개의 새로운 코인을 상장하며 전 세계 거래소들 중 가장 많은 코인을 상장하며 멈출 줄 모르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뿐만 아니라 주요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시키기 위해 프로비트 거래소는 현재 31개의 언어를 지원하는데, 이는 그 어떤 거래소보다도 가장 많고 바이낸스(Binance)와 코인베이스(CoinBase)를 앞지른다. 프로비트는 전 세계적으로 다양하고 성장하는 유저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러한 다양한 언어 제공에 힘썼다.

또한 프로비트 거래소는 실제 일일 거래량에서 글로벌 상위 20위권 거래소로 200여 차례의 IEO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암호화폐 거래소 중 가장 많은 500개가 넘는 거래쌍을 보유라는 괄목한 성과를 일궈냈다.

특히 월간 액티브 유저 500,000명, 월간 웹 방문자 수 2,500,000명 돌파를 비롯해 프로비트 코인마캣캡(CoinMarketCap) 페이지와 코인게코(CoinGecko) 페이지의 월간 조회수 총합이 4100만 뷰를 기록, 국내를 넘어 해외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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