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탐방] 펜트힐 캐스케이드, 수요 맞춤형 MD 구성 선보여
[부동산탐방] 펜트힐 캐스케이드, 수요 맞춤형 MD 구성 선보여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7.06 15: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국내 최초 프라이빗 스파 클럽 ‘어반겟어웨이스파’ 입점
- 구매력 높은 강남 소비층 겨냥… ‘핀셋 마케팅’ MD 구성 선보여
사진=‘펜트힐 캐스케이드’ 투시도
사진=‘펜트힐 캐스케이드’ 투시도

고소득 전문직 종사자 수요에 맞춘 고급 MD 구성으로 기대를 모으는 ‘펜트힐 캐스케이드’ 가 강남에 들어선다.

㈜유림아이앤디는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106번지 일원에 조성하는 지하 7층 ~ 지상 18층 규모의 복합시설인 ‘펜트힐 캐스케이드’ 를 분양 중이다. 지난해 9월 사업지 인근에서 분양해 조기 완판을 기록했던 ‘펜트힐 논현’ 의 후속단지로, 지하 7층 ~ 지상 18층 규모다. 전용 43 ~ 47㎡ 고급 주거시설 130가구와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시공은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 ∙ ‘나인원 한남’ 등 고급 주거복합시설 시공 경험이 풍부한 롯데건설㈜ 이 맡았다.

단지가 들어서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은, 국내 리치벨트의 정점으로 꼽히는 지역이다. 대기업 본사가 집적돼 있고, 고급 주거타운이 형성돼 있어서다. 국내 유력 정 ∙ 재계 인사들은 물론, 구매력 높은 고소득 전문직 종사자 다수가 거주하고 있다.

‘펜트힐 캐스케이드’ 는 이러한 소비층의 특성을 반영, 그간 국내에서 보기 힘들었던 MD 구성을 선보이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뉴웨이브 컬처 스페이스’ 콘셉트를 적용, 층별로 각기 다른 테마의 MD 유치를 통해 셀럽들이 머물고 싶은 공간으로 구현할 계획이다.

우선, 지하 3층에는 ‘어반겟어웨이스파’ 로 명명된 럭셔리한 프라이빗 스파 클럽이 들어선다. 이색적인 스파 시스템과 차별화된 디자인의 스파 공간을 필두로, 각종 케어를 받을 수 있는 프라이빗 테라피 룸 ∙ 소지품 보관이 가능한 락커룸 ∙ 몸의 피로를 풀어줄 사우나 공단 등으로 구성된다. 바쁜 현대인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랠 수 있는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컨텐츠도 다수 마련된다. 아쿠아줌바 ∙ 아쿠아웨이트 ∙ 아쿠아 복싱 등으로 구성된 아쿠아 피트니스를 비롯, 아쿠아로빅 ∙ 아쿠아 필라테스 ∙ 아쿠아 플로트 (요가) ∙ 아쿠아 스피닝 ∙ 테마형 마사지 프로그램 ∙ 스트레칭 ∙ 뷰티케어 관리 ∙ 크라이오테라피 등이 제공된다.

아울러 지하 2층에는 통합 로비 ∙ 메디컬 ∙ 성형외과 ∙ 피부과 ∙ 네일샵 등 업종을 유치, 메디컬 및 에스테틱을 연계한 MD 유치를 추진 중이며, 지하 1층은 셀렉 다이닝과 파인 다이닝으로 구성된 F&B 특화 시설이 계획 중에 있다. 특히, 최근 고급 식음료 편집샵 ‘일마레 프리미엄’ 입점이 확정되면서 집객력 향상은 물론,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1층은 부티크 명품편집샵과 카페 등 럭셔리 MD 위주로 구성되며, 2층은 한우 오마카세와 유명 쉐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 등 지역 내 희소성 높은 고급 F&B 전문점이 들어설 예정이다. 3층은 와인바와 루프탑 펍 등을 유치할 계획이다.

강남 상권의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할 특화설계도 눈길을 끄는 대목이다. 폭포를 연상시키는 특색있는 디자인 요소를 통해 시인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캐스케이드형 입면 설계가 국내에서 최초로 도입된다. 고급스러운 MD 구성과 특색있는 디자인 요소를 바탕으로, 새로운 강남 랜드마크 상업시설로의 도약 가능성이 높게 평가된다.

갤러리를 방문한 듯한 조경 및 동선설계 역시 가치를 더하는 요소다. 단지 전면부는 아치형 출입구로 기획돼 고급스러움을 강조했으며, 하층부 건물 중앙에는 탁 트인 오픈 스페이스 공간을 연출, 방문객들에게 쾌적함과 개방감을 동시에 선사할 전망이다. 아울러 ‘도심 속 힐링 숲’ 을 모티브로 한 선큰광장 ∙ 옥상정원 등도 조성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145-8번지 (9호선 삼성중앙역 5번출구) 에 위치해 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