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기업 인애드커뮤니케이션, 새벽상담 콜대행(CPR) 서비스 진행
마케팅기업 인애드커뮤니케이션, 새벽상담 콜대행(CPR) 서비스 진행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7.06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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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콘텐츠 마케팅브랜드 인애드 커뮤니케이션에서 새벽상담 콜대행(CPR) 서비스를 론칭한다고 밝혔다.

인애드 커뮤니케이션은 이번 새벽상담 콜대행 서비스를 론칭하며 DB마케팅 서비스와 함께 새로운 광고주를 유치했다. 또한, 제작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광고주에게 적합한 콘텐츠를 제공하여 목표 달성을 위한 마케팅 솔루션을 선보였다.

또한, 해당 기업은 온라인 결제의 40%가 야간에 발생하지만 직원 관리, 인건비 문제로 대부분의 기업이 내부 야간 CS를 운영하지 않는 것에 주목하여 이를 해결 할 수 있는 수단으로 새벽상담 콜상품을 론칭했다.

새벽상담 콜상품은 통화 연결이 된 경우에만 과금하는 CRP 방식으로 낮부터 새벽까지 24시간 광고주가 원하는 시간대에 콜 대행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특히, 통화 시도 수나 기간에 따라 과금이 진행되던 기존의 틀을 벗어나 통화 연결 시에만 요금이 부과 되기 때문에 합리적인 야간 CS를 제공할 수 있다.

아울러, 예약 유치, A/S, 고객상담 등 통화 목적에 따른 업무 분할이 가능하며, 부재 고객에 대해최소 7회 이상 통화를 재시도하고 SMS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플랫폼을 제시하여 광고주들의 만족도를 높였다는 것이 업체 관계자의 설명이다.

업체 관계자는 “광고주들에게 제공하는 서비스 품질 유지 및 관리를 위해 업종별 광고주 수를 제한했으나 이번 신규 론칭과 더불어 DB마케팅과 광고주를 추가 모집 증에 있다. 또한, 병의원, 보험, 법률 등 다양한 분야의 광고주가 참여할 수 있어 맞춤형 고객의 DB를 활용한 마케팅으로 과금한 만큼 성과를 얻을 수 있는 마케팅 서비스로 만족도가 높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CPA 마케팅은 광고주와 협의된 채널과 콘텐츠를 기반으로 효율적인 광고 운영이 가능하기 때문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무궁무진하다. 해당 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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