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송도 더스카이, 입주예정자협의회 발대식 개최
힐스테이트 송도 더스카이, 입주예정자협의회 발대식 개최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7.07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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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국회의원과 힐스테이트 송도 더스카이 입주예정자협의회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일영 국회의원과 힐스테이트 송도 더스카이 입주예정자협의회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2020년 7월 4일(토) 송도 컨벤시아에서 ‘힐스테이트 송도 더스카이 입주예정자협의회(이하 입예협)’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발대식에는 약 100여명의 입주예정자,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국회의원, 서정호 인천시의원, 기형서 연수구의회 위원장, 송도 대방 디엠시티 입예협회장 및 임원이 참석했다.

정일영 의원과 송도 대방 디엠시티 입예협 회장이 참석자를 대표해 축사를 전했으며, 입예협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힘써 주심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정일영 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 하였고, 지역 현안에 대해 그동안 궁금했던 내용에 질의 응답 하는 시간도 마련되었다.

이번 힐스테이트 송도 더스카이 발대식에 위촉된 한 임원은 “오늘 드디어 힐스테이트 송도 더스카이 입예협이 정식 구성되었다. 앞으로 입주민들을 대표해서 시공사, 시행사, 경제청 관련부처와 협력해 전국에서 가장 살고 싶은 아파트로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포부를 밝혔다.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B2 블록에 위치한 힐스테이트 송도 더스카이는 804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5만8021명이 1순위 청약을 신청해 평균 72.1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당시 고 분양가 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경쟁률로 마감 되었으며, 워터프론트 호수와 바다 조망까지 한꺼번에 누릴 수 있고, 아파트 단지내 지하에서 인천지하철 1호선 국제업무지구역 까지 직통으로 연결 되어져 초 역세권 입지를 자랑하고 있다.

힐스테이트 송도 더스카이는 지하 5층~지상 최고 59층 6개 동(오피스텔 1개 동 포함) 규모로, 아파트(84㎡ ~ 175㎡) 1천205가구와 주거용 오피스텔(59㎡) 320실로 구성됐다. 지하 1층~지상 3층에는 연면적 2만5천775㎡ 규모의 단지 내 상업시설 '스카이 애비뉴'(158실)가 조성된다.

이번 입예협 출범으로 입예협 회장, 부회장, 감사, 총무가 선임되었다. 앞으로 시공일정, 자재, 각종법률적인 문제에 관하여 입예협이 앞장서서 건설사와 협의해 해결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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