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디지털대학교, 4위와 격차 벌어지며 ‘빅3’ 도전 적신호... 2020년 7월 사이버대학교 브랜드평판 5위
서울디지털대학교, 4위와 격차 벌어지며 ‘빅3’ 도전 적신호... 2020년 7월 사이버대학교 브랜드평판 5위
  • 심하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7.07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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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청과 제휴협략 협약 체결

서울디지털대학교가 우수한 미디어지수를 획득했음에도 불구하고 4위와의 격차를 좁히는데 실패하며 지난 6월과 같은 5위 자리에 머물렀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2020년 6월 2일부터 2020년 7월 1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9,570,057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서울디지털대학교가 5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되며, 사이버대학교 브랜드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디지털 행태를 평판 분석 알고리즘을 통해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하였다”며, “지난 2020년 6월 브랜드 빅데이터 7,700,903개와 비교하면 24.27%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구 소장은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측정된다”며 설명했다.

5위, 서울디지털대학교 브랜드는 참여지수 597,044 미디어지수 12,075 소통지수 29,100 커뮤니티지수 124,50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762,724로 분석되었다. 지난 2020년 6월 브랜드평판지수 626,170와 비교하면 21.81% 상승했다.

구 소장은 “서울디지털대학교 브랜드는 전체 3위의 미디어지수와 커뮤니티지수를 획득했다”며, 이어 “다만, 참여지수에서는 선두권과 큰 격차를 나타냈다”고 설명했다.

서울디지털대학교는 고등교육법에 근거한 4년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사이버대학으로 100% 스마트폰 수업 및 온라인 시험 등 쉽고 편한 스마트폰 기반의 학습시스템을 갖춰 직장 생활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서울디지털대학교는 학사학위 외에도 국가자격증 및 민간자격증 취득을 통해 각 분야의 전문 인력으로 발전, 졸업 및 은퇴 후 제2·3의 인생을 모색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서울디지털대학교가 용산구청과 용산구 주민의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제휴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용산구 주민이 서울디지털대학교에 신·편입학 및 시간제 교과목 수강 시 장학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으며, 서울디지털대학교는 용산구와 손잡고 주민들의 평생교육 활성화에 앞장설 계획이다.

한편,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최근 3개월 동안 사이버대학교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에 대해 “ 1위 서울사이버대학, 2위 한양사이버대학교, 5위 서울디지털대학교가 3개월 연속 순위를 유지하고 있다”며, “지난 6월에 3위를 차지한 경희사이버대학교가 이달에도 순위를 지켜냈고 고려사이버대학교가 그 뒤를 두 달 연속 이어가고 있다”고 평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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