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사는 1인가구 ‘플렉스’ 즐겨… 직주근접 오피스텔 ‘김포고촌 G1 헤센스마트' 공급
나 혼자 사는 1인가구 ‘플렉스’ 즐겨… 직주근접 오피스텔 ‘김포고촌 G1 헤센스마트' 공급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7.0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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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렉스(Flex)를 즐기는 혼자 사는 젊은 1인 가구가 증가하는 추세로, 최신식 오피스텔의 가치 역시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이들의 상당수가 거주 비용을 더 내더라도 빌라나 다가구주택 대신 최신식 시설 또는 설비를 갖춘 오피스텔을 더욱 선호하기 때문. 플렉스는 힙합 용어 중 하나로, 멋을 부리기 위해 돈을 쓴다는 의미를 담은 신조어다.

국토교통부가 지난 6월 발표한 ‘2019년도 주거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만 20세에서 만 34세인 청년 가구 절반 이상인 59.2%가 1인 가구로 조사됐다. 이들 중 77.4%가 임차가구로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거실태조사에 나타난 현재 주택으로의 이사 이유에는 ‘시설이나 설비 상향’이 42.6%로 1위를 차지했다.

이 같은 주거실태에 비추어 볼 때 앞으로 나 혼자 사는 청년층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오피스텔의 가치가 동반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 최근 원룸과 다세대가 주축을 이루던 대학가 원룸촌이 최신식 오피스텔이 밀집된 오피스텔촌으로 급변하고 있는 것도 이 같은 추세를 잘 보여준다. 이제는 돈이 없는 대학생들도 빌라나 단독주택을 벗어나 월세를 더 지불하더라도 보안과 안전, 최신 설비를 보유한 오피스텔을 임차하려 하고 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요즘 젊은 청년들은 자의반 타의반으로 전월세에 거주하고 있지만, 빌라나 다가구주택보다는 오피스텔을 선호한다”라며 “사회초년생으로 가격 부담을 가질 수 있지만 ‘플렉스’ 특징을 보이는 이들은 비용을 좀 더 주더라도 더욱 깨끗한 집, 최신 설비를 보유한 집을 찾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신한종합건설㈜은 풀퍼니시드 시스템을 강화한 ‘김포고촌 G1 헤센스마트’를 분양 중이다.

김포고촌 G1 헤센스마트는 김포시 고촌읍 신곡리 532-65번지 일원에 지하 7층~지상 15층, 전용 17㎡~58㎡, 14개 타입, 총 412실로 구성된다. 지상 1~3층에는 상업시설이 4층~15층에는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412실의 대단지 오피스텔로, 원룸부터 지역 내 품귀현상을 보이는 1.5룸, 2룸 등 특화 평면을 다양하게 도입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타입에 따라 슬라이딩도어, 하부책상, 강마루, 폴리싱타일 등도 무상 선택이 가능하다.

입주민의 주거편의와 품격을 높여줄 옥상정원과 피트니스 센터, 전기차 충전소 등 다양한 부대시설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풀퍼니시드 시스템을 전 세대에 도입해 삼성 에어드레서, 삼성 천장형 무풍 공기청정 시스템 에어컨, 삼성 빌트인 냉장고∙세탁기∙건조기, 삼성 빌트인 김치냉장고(G, I, J타입만 추가제공), 칫솔살균기, 음식물 탈수기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삼성 스마트 홈 IoT를 비롯해 전열 교환기, 대기전력 차단 스위치, 원격 검침 시스템도 적용된다.

관계자는 "김포골드라인 고촌역이 약 150m 내 위치해 도보로 2~3분이면 도착할 수 있는 초역세권 입지도 확보했다. 단지 바로 앞에는 광역버스 정류장이 있어 교통환경도 좋다. 고촌역에서 김포골드라인을 이용할 경우, 서울지하철 5, 9호선과 공항철도 환승이 가능한 김포공항역까지 한 정거장 밖에 걸리지 않는다. 5호선 환승을 이용하면 3정거장에 마곡역이 연결된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김포IC, 48번 국도 및 김포한강로를 통한 서울 접근성도 우수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고촌역 일대는 김포에서도 월 122만 명의 유동인구가 가장 많이 몰리는 번화가 중의 번화가다. 고촌역 일대에 형성되는 역세권 특화거리 개발에 따라 주거환경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라고 덧붙였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고송로3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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