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아돌, 전립선 건강에 도움주는 쏘팔메토 출시
닥터아돌, 전립선 건강에 도움주는 쏘팔메토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7.08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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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이후 남성들이 가장 흔히 겪는 질병 중 하나인 전립선비대증은 노화로 인해 전립선이 비대해져 방광과 요도를 압박하면서 배뇨 장애를 겪게 되는 질환이다. 소변줄기가 가늘어지거나 소변을 보고 나서도 시원하지 않은 경우, 힘을 주어야 소변이 나오거나 소변이 자주 마렵고 참기 힘든 절박뇨, 자다가 일어나서 소변을 봐야하는 야간 빈뇨 등이 대표적인 전립선비대증 증상이다.

최근 전립선 건강에 고민을 갖고 있는 남성들 사이에서 쏘팔메토가 관심을 받고 있다. 쏘팔메토 열매에 있는 로르산이라는 성분이 전립선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져서인데 실제로 식약처로부터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기도 했다.

닥터아돌에서 전립선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쏘팔메토를 출시했다.

닥터아돌 관계자는 "쏘팔메토(로르산)를 1일 권장량 대비 100% 함유한 제품으로 화학물질이 잔류하지 않는 초임계추출공법을 적용한 쏘팔메토열매추출물을 사용해 품질과 안전성을 높였다. 쌀(미강)에서 추출한 옥타코사놀을 함께 함유해 지구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착색료와 젤라틴을 사용하지 않고 식물성연질 캡슐을 사용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쏘팔메토와 옥타코사놀을 함께 담은 2중 복합기능성 제품으로 의자에 오래 앉아서 근무해 피로감이 심한 직장인과 전립선 건강을 챙기고 싶은 중년 남성들에게 추천한다. 쏘팔메토와 옥타코사놀을 함께 섭취할 수 있고,  합성색소나 젤라틴 캡슐, 착색료를 사용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스마트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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