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 참여지수 대폭 하락하며 선두와 더 멀어져 ...2020년 7월 예능 방송인 브랜드평판 19위
송해, 참여지수 대폭 하락하며 선두와 더 멀어져 ...2020년 7월 예능 방송인 브랜드평판 19위
  • 장현하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7.08 10:48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감기' 송해 측 "어제 퇴원, 오늘 '전국노래자랑' 녹화 불참“

송해, 건강하게 활짝…“노래자랑 40주년, 색다른 기분”

송해가 총 브랜드평판지수 하락률을 보이며, 예능 방송인 브랜드평판 순위에서 네 계단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예능 방송인 50명의 브랜드에 대해 2020년 5월 4일부터 2020년 6월 5일까지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 빅데이터 31,405,228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송해가 19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로, 예능 방송인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청지수로 분석하였다”며, “지난 6월 예능인 브랜드 빅데이터 34,520,267개와 비교하면 9.02% 줄어들었다”고 설명했다.

19위, 송해 브랜드는 참여지수 116,888 미디어지수 103,801 소통지수 187,902 커뮤니티지수 192,493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01,084로 분석되었다. 지난 6월 브랜드평판지수 810,499 보다 약 25.84% 하락했다.

​구 소장은 “송해 브랜드는 높은 커뮤니티지수를 획득했다”며 “다만, 낮은 미디어지수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송해 브랜드는 현재 대한민국의 연예계에서 최고령자 현역 연예인이다. 감기 증세로 인해 ‘전국노래자랑’에 참여하지 않았지만, 최근 증세가 호전되어 다시 참여하게 되며 전국민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다.

지난 6월 27일 송해 브랜드 측 관계자는 "감기 증세로 입원했던 송해가 어제 퇴원했고 현재 휴식을 취하면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25일 가벼운 감기몸살로 인해 병원에 입원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어 송해 브랜드는 지난 5일 방송된 KBS ‘전국 노래자랑’ 40주년 기획편에 건강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파란 양복을 차려입고 춤을 추는 등 ‘전국 노래자랑’ 40주년을 축하했다. 송해 브랜드는 방송에서 “40년 역사와 더불어 이 자리에 나와서 가족들과 방청객 여러분을 즐겁게 해주신 분들, 화제의 분들을 모시고 진행할까 한다”며 “색다른 기분”이라고 소감을 밝히며 대중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예능 방송인 브랜드평판 2020년 7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유재석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예능 방송인 카테고리 분석을 해보니 지난 6월 예능인 브랜드 빅데이터 34,520,267개와 비교하면 9.02%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 소비 8.76% 하락, 브랜드 이슈 0.76% 하락, 브랜드 소통 16.76% 하락, 브랜드 확산 7.73% 하락했다." 라고 평판 분석을 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송해송 2020-07-12 14:08:09
일요일의남자 송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