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탐방] 거제도 카페 브리틀리, 현지 영국인 카페 도전하다
[업체탐방] 거제도 카페 브리틀리, 현지 영국인 카페 도전하다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7.08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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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나먼 이국의 땅에서 그 문화에 적응을 한다는 것은 결단코 쉬운 일이 아니다. 언어는 물론이며 생김새도, 사는 문화도 다른 곳에서 새로운 사람과 만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니지만 그만큼 즐거움 또한 생기기 마련이다.

경남 거제도에 위치한 카페 브리틀리에서 현지 영국인이 카페에 도전해 화재가 되고 있다. 

통영과 거제 사이 학동해수욕장 근처에 위치한 이곳 브리틀리는 고급 모던 인테리어로 이루어져 있으며 100대 주차 완비, 2층에는 키즈 존, 3층에는 어덜트 존으로 구성, 남녀노소, 가족끼리 방문하더라도 즐길 수 있는 카페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옥상 루프탑도 아름답게 조성 되어 있어 거제도 전역의 풍광을 포토존 삼아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영국인이 운영하는 만큼 제공하는 디저트와 음료, 요리 음식들도 루꼴라 피자와 악마 페퍼로니 피자와 같은 이탈리아 전통 수제 피자를 시작으로 영국 전통의 잉글리쉬 블랙퍼스트 티, 달고나 클라우드 밀크티를 선보인다. 거제 오션 에이드, 수박 칵테일 같은 시그니처 음료. 체리, 초콜릿 토핑 피자와 같은 이색 피자 디저트도 즐길 수 있다.

물론 거제도 핫플 카페답게 커피 본연의 매력 또한 뛰어나다. 아메리카노를 시작으로 카푸치노, 카페모카와 카라멜 마끼아토까지. 전문 바리스타의 원두와 추출법을 통해 본토에서나 느낄 수 있던 커피의 매력을 맛볼 수 있다.

관계자는 "간단한 플리마켓을 비롯해 버스킹 공연, 카페에 방문해주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이벤트 등. 단순한 카페를 넘어 문화 교류의 장으로 활약하고 있는 브리틀리는 거제도로 여행을 온 여행객들을 포함하여 이곳 브리틀리를 방문하기 위해서 일부러 찾아오고 있다" 라며 "SNS상에서 거제바다뷰 카페로 데이트코스로 자리잡았다"라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여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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