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문펀드, P2P업계에 '상생경영' 새로운 지평을 열다. 
블루문펀드, P2P업계에 '상생경영' 새로운 지평을 열다.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7.08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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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속 '맛남의 광장' 이라는 예능이 장안의 화제다. 농작물 과생산 처리가 어려운 농가의 제품을 새로운 판로를 개척해주는 형태의 예능이다. 이 과정에서 주목해야 될 부분은 '키다리 아저씨'로 통하는 기업의 오너이다. 자사가 가진 시장 내 자산을 통해 이를 해결해주고 있다. 시청자는 이러한 부분에 열광한다.

이는 현대사회가 주목하는 CSV를 실현하는 기업의 모습을 보여준다. 단순히 선행이아니라 기업의 비즈니스 기회와 지역사회의 니즈를 연결해주는 것이다.

이러한 모습을 바탕으로 P2P 투자전문회사 블루문 펀드가 업계에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지난 4월 '마켓의 진수'를 오픈하여 차주회사의 제품과 블루문의 경쟁력 있는 제품을 판매하여 새로운 판매채널을 만들었다.

또한, 이에 대한 동기로 코로나-19의 창궐로 ‘언택트(un-contact)’ 비대면 문화가 전세계적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 지금, 새로운 판로 개척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대응하여 사업영역을 넓히고 있는 블루문 펀드는 ‘VK올백’ 코로나-19 바이러스 소독제, 세정제, 마스크 등 차주사와의 다양한 파트너 협력을 맺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금융적인 p2p거래를 통해서 자본의 확충과 더불어 회사의 자생을 위해 판매를 통한 매출증대가 이루어져야하기 때문이다.

단순히 채권자 채무자의 관계를 넘어 상생 할 수 있는 관계로 나아가자는 ‘블루문펀드’ 김진수 대표의 생각을 엿볼 수있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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