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종의 목리연 성공코칭 - 감사하는 마음은 면역력을 강하게 한다.
이상종의 목리연 성공코칭 - 감사하는 마음은 면역력을 강하게 한다.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7.09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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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라보면서 비록 자신에게 맞지 않더라도 나 자신의 존재에 대한 감사함을 생각해 보면 마음이 평온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감사는 마음의 문을 열고 세상과 연결되어 긍정적 감정을 느끼게 한다. 마치 감사한다는 것이 우리의 몸과 마음에 강력한 항체라도 만들어 내는 것처럼 뇌의 호르몬에 변화를 준다.

실제로 감사함을 느낄 때 우리 뇌는 신경전달물질 호르몬인 세로토닌을 분비하여 긍정적인 감정을 일으킨다. 삶을 긍정적으로 수용하고 감사하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행복지수가 높게 나타났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또한 감사하는 마음을 품으면 심장의 박동과 뇌파의 주파수가 정확하게 일치되어 몸과 마음이 가장 안정적인 상태가 된다.

이상종  유니크마케팅랩, 목리연연구소 소장

감사를 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면역력이 강하며 건강한 편이다. 설사 병에 걸렸다 하더라도 회복이 빠르다고 한다. 이러한 현상도 뇌의 변화 때문인데 뇌의 혈액 공급이 원활하게 되어 엔도르핀이 나와 면역력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감사하는 마음은 타인에게 긍정적인 효과를 주어 인간관계가 좋아지는 윤활유 역할을 한다. 그러므로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행동하는 것은 타인을 당신의 지지자로 만들어 자신의 꿈을 성취하는 데 많은 힘이된다.
 

이상종 
유니크마케팅랩, 목리연연구소 소장

서울에서 출생하여 한성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사회학을 전공하였다. 대학 졸업 후 중견기업의 구매담당자로 일하다 미디어 관련 프랜차이즈 사업에 관여하여 그 당시 최초로 전국 300여 개 체인망을 구축하여 프랜차이즈 사업을 널리 알리는 데 성공하였다. 이를 기반으로 소자본 창업 및 체인사업 관련 경영컨설턴트로 활동하면서 다수 유명브랜드를 창출하였다.

이후 프랜차이즈경영연구원 원장을 역임하면서 체인사업경영, 중소기업 경영전략, 마케팅 전략, 소상공인 사업관리에 대한 자문과 함께 대기업 및 중소기업, 주요 대학교, 지자체 및 공기업 등에서 강의 활동을 하였다.

현재는 유니크마케팅랩의 대표와 평생교육사, 뇌교육사로서 삶과 꿈, 성공, 인성 및 사회교육심리에 대한 연구와 함께 강의 활동을 하고 있다. 그간 다양한 분야(사회, 교육, 심리, 자기계발, 뇌, 문학, 예술, 과학, 종교 등)의 수천 권의 책을 섭렵하면서 터득한 것과 다양한 사람들과의 경험을 바탕으로 《목·리·연》이란 책을 쓰고 제2의 인생을 열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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