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 베테랑 VIP매칭팀 운영..."성혼율 만족도 강화"
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 베테랑 VIP매칭팀 운영..."성혼율 만족도 강화"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7.09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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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 전 발생한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사회가 위축된 상황이지만, 결혼정보업체들은 때 아닌 호황을 누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현상을 풍족한 사회보다는 사회가 어려울수록 사람에 대한 그리움, 혼자일 때 보다는 배우자와 함께 하고 싶은 결혼에 대한 욕구가 강해지는 심리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에 메이저급 결혼정보회사 모두 회원수 및 문의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국가에서 인정한 국내 대표 상류층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이 높은 성혼율 및 만족도로 소비자들의 각광을 받고 있다.

상류층결혼정보업체 노블레스 수현의 성혼율 및 만족도가 높은 이유는, 커플매니저와 같이 코웍으로 일하는 VIP 전담 매칭팀의 역할이 크다. VIP 전담 매칭매니저들은 평균 10년~25년의 근무 이력을 갖고 있는 베테랑 매니저들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메이저 결혼정보회사에서 주로 사용되고 있는 컴퓨터 매칭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기계적 매칭에 의존하지 않고, 매일 심도 있는 회의를 통해 수작업 감성 매칭 서비스를 고수하고 있다.

상류층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 VIP 매칭팀 최보경 총괄 팀장은 “예전 타 회사에서 근무할 때 컴퓨터 매칭 프로그램을 사용했지만, 근무하는 방식만 편할 뿐, 고객들의 만족도는 낮았다. 고객만족도가 낮다 보니, 성혼율도 상승하지 않았다”며 “고심 끝에 편한 방식을 버리고 매칭매니저들과 심도 있는 회의를 통해 더욱 디테일한 매칭 서비스를 실시한 결과, 고객들의 만족도가 점차 높아지고, 고객만족도가 높아지다 보니, 오히려 빠른 매칭이 가능하였고, 그 결과 성혼율도 높게 상승하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노블레스 수현 VIP 매칭팀은 회원 한분 한분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원하시는 배우자를 꼭 찾아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 미팅만족도 설문조사는 정회원 미팅이 완료되면 회원 핸드폰으로 SMS 설문조사 문자를 발송하여 정회원이 직접 설문에 대답하는 프로세스다. 이 조사 결과에 따르면 미팅 후 49.9%가 ‘괜찮았다’고 대답했으며, ’45.2%’가 ‘좋았다’, 2.1%가 ‘너무 좋았다’고 응답했다. 또한, 최근 2년(2018년, 2019년) 정회원 미팅 만족도 역시 평균 96%로 높게 집계됐다.

한편 결혼정보업체 노블레스 수현은 올바른 결혼정보 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최소 3주 이내 매칭과 무분별한 회원가입을 막고, 회원에게 불리하게 적용되는 이중계약서 작성을 금지하고 있으며 남녀회원의 첫 만남을 5성급 제휴호텔에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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