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이엘, 업계 최초 명품조명 렌탈 서비스 '램프옴 명품관' 오픈
㈜영진이엘, 업계 최초 명품조명 렌탈 서비스 '램프옴 명품관' 오픈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7.09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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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코리아렌탈쇼 수상자 자격으로 참여


프리미엄 명품 조명브랜드 ㈜영진이엘(대표 권기성)은 해외 디자이너 브랜드의 명품 조명을 합리적인 렌탈비로 만나볼 수 있는 명품조명 렌탈 서비스 '램프옴 명품관'을 론칭했다.

조명업계 최초로 시도되는 램프옴 명품관은 월 4~5만 원 대의 합리적인 렌탈료에 미니멀리즘의 정수를 보여주는 미국 조명 브랜드 FLUA의 'Corno-P5', 이탈리아 명품조명 브랜드 VENTO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SWISH CEILING FAN', 미학의 절정이라 평가받는 LUCEPLAN의 'Hope' 등 유명 제품을 제공, 그동안 가격 비용이나 복잡한 조명교체 과정으로 명품조명 구매를 미뤄왔던 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램프옴 명품관의 모든 명품조명은 렌탈 종료 시 소유가 가능하며, 렌탈 기간 종료 후에도 A/S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제휴카드 이용 시 전월 실적에 따라 초대 23,000원의 월 렌탈료 할인도 가능해 비용 부담을 더욱 줄일 수 있다. 또한 명품 조명에 어울리는 프리미엄 케어 서비스를 도입, 렌탈 기간 내 2회 무상 A/S 등 찾아가는 명품관리 시스템도 누릴 수 있다.

램프옴 명품관 오픈을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램프옴 제품 구매 시 명품관 제품 렌탈료 1개월 무료, 명품관 제품 구매 시 램프온 제품 렌탈료 3개월 무료 쿠폰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영진이엘 램프옴은 오는 8월에 열리는 2020 코리아렌탈쇼에 수상자 자격으로 참여한다. 올해로 3회 차를 맞이한 코리아렌탈쇼는 아시아유일의 렌탈전문 전시회로 삼성전자, 코웨이, 현대렌탈케어 등 국내 렌탈 산업을 선도하는 전문기업들이 대거 참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램프옴 관계자는 "㈜영진이엘은 원스톱라이팅 솔루션 등을 통해 고품질의 조명기구에 대한 제조, 설치 및 사후관리 서비스로 국내 주요 대기업과 협력 관계를 구축, 국내 대표 조명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라며 "2019년 론칭한 라이트렌탈 서비스의 성공에 이어 이번 램프온 명품관 오픈을 통해 명품조명 렌탈이라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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