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여름 패션 코드를 만나다... 빌라 디 메트로시티 ‘슈퍼쿨마켓’ 개장
2020 여름 패션 코드를 만나다... 빌라 디 메트로시티 ‘슈퍼쿨마켓’ 개장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7.09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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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한 가격대로 다양한 아이템 선보이는 플리마켓.. 여름 바캉스 즐길까

메트로시티가 신사동 가로수길 메인 스트릿의 떠오르는 핫플레이스 '빌라 디 메트로시티(Villa di METROCITY)'에서 ‘Tropical Garden’ 컨셉으로 SUPER COOL MARKET을 개장한다.

메트로시티는 여름이 돌아왔지만 여행을 떠나기 어려워진 요즘 도심 속 바캉스를 제안하고 나섰다. 바로 빌라 디 메트로시티에서 즐기는 패밀리 세일 행사 메트로시티X미미미 ‘슈퍼쿨마켓’이다. 7월 10일(금)부터 8월 5일(수)까지 4주 동안 빌라 디 메트로시티 지하 1층 'SPECTRUM'에서 열린다.

오랜 기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은 메트로시티 아이템들을 접근성 있는 가격대로 cool하게 풀어낸 플리마켓인 만큼, 주차별로 컨셉을 달리해 매주 색다른 아이템을 전개해 많은 이들의 발걸음을 이끌 전망이다.

1주차(7/10~7/16)에는 #LAST PIECE의 테마로 꾸며져 평소 쉽게 볼 수 없던 메트로시티의 스페셜 에디션, 콜라보레이션 에디션, 라운지 에디션, 쇼피스 등 리미티드 아이템까지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2주차(7/17~7/23)에는 #CRUISE COLLECTOR를 콘셉트로 썸머 시즌 필수템인 샌들, 모자, 티셔츠, 타올, 튜브 등의 아이템을, 3주차(7/24~7/29) #SHOEFLEX에서는 슈즈 등 컴팩트한 사이즈의 스몰레더굿즈를, 4주차(7/30~8/5)에는 #HOUSE IN THE COOL의 주제에 맞게 전 세계에서 바잉한 리빙, 키친, 가구 등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을 선보인다.

또 행사기간 중 현장에서는 주말(금, 토, 일)마다 미미미와의 콜라보레이션 부스가 운영되어 이탈리아 바캉스 휴양지 컨셉에 적합한 레몬에이드 및 콜드브루를 판매할 예정이다. 미미미는 최근 오픈 직후 청담동 핫플레이스로 등극한 패뷸러스 아트테인먼트 공간 ‘미미미 가든’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로, ‘키친 미미미’, ‘카페 미미미’를 통해 트렌디한 이탈리아 식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메트로시티 관계자는 "여행을 떠나기 어려워진 올여름, 도심 속 바캉스를 통해 휴식을 즐기고 싶다면 약 한 달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빌라 디 메트로시티에서 운영되는 슈퍼쿨마켓에 찾아오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빌라 디 메트로시티는 메트로시티의 컨셉 스토어로서, 이탈리아 네오 클래식 브랜드 메트로시티의 담대하고 자유로운 스피릿을 보여주는 인터렉티브한 컬처 큐레이팅 공간이다. 이탈리아 밀라노 외곽지역의 대저택 '빌라'로부터 영감을 얻어 매 시즌 메트로시티의 메시지를 직접 전달하며, 고객들이 메트로시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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