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에스, 근막 테라피를 위한 프로폴리스 에센스 'TS 프로폴리스 세럼' 선보여
티에스, 근막 테라피를 위한 프로폴리스 에센스 'TS 프로폴리스 세럼' 선보여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7.10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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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클립아트코리아
사진제공 = 클립아트코리아

얼굴 부기를 빼고 탄력을 올리는 방법으로 입속 근막 테라피가 화제다. 근막은 근육의 겉을 감싸고 있는 막으로 피부와 근육 사이에 있는 거미줄처럼 얇은 그물막과 닮았다. 근육의 활동을 돕는 동시에 과도한 수축을 막는 작용을 한다. 근막 테라피는 이 근막을 이완해 혈액과 림프액 순환을 원활하게 만드는 마사지법이다. 특히 입안 근막을 자극하면 얼굴 균형을 바로 잡고, 늘어진 턱선을 올릴 수 있다.

근막 테라피는 스스로 하기 쉬워 세안 전후나 잠들기 전 하면 좋다. 손을 깨끗하게 씻은 뒤 라텍스 장갑을 낀다. 오른손 검지손가락을 입안 깊숙이 눈머리 바로 아랫부분과 코뼈 옆부분까지 집어넣는다. 이때 다른 손가락 끝으로 압을 줄 부분을 누른 뒤, 왼손 엄지손가락을 입안에 넣고 위로 들어 올리듯 힘을 준다. 동작마다 힘을 줘 들어 올린 상태로 10초간 유지한다.

다음엔 눈을 뜨고 정면을 바라봤을 때 까만 눈동자가 위치한 바로 밑 부분까지 손가락을 옮긴다. 첫 동작처럼 천천히 들어 올리듯 힘을 준다. 이어 관자놀이 부근을 자극한다. 관자놀이에서 입 방향으로 조금 내려온 부위를 왼손 손가락으로 먼저 누른 뒤, 입안에 넣은 오른손 검지손가락에 천천히 힘을 줘 올린다. 마지막으로 귀에서 얼굴 앞쪽으로 1~2cm 떨어진 곳을 중심으로 힘을 준다. 네 곳을 모두 마사지했다면 반대쪽 얼굴도 같은 방법으로 눌러준다.

입속 근막을 자극한 다음엔 목에 있는 흉쇄유돌근을 마사지해서 풀어주면 좋다. 귀 바로 뒤부터 쇄골 중앙까지를 연결하는 근육이다. 귀 뒤에서 수직으로 손가락을 내렸을 때 닿는 근육 시작 부분을 엄지손가락 끝과 검지손가락 전체로 꽉 잡아 누른다. 근육을 따라 손을 옮겨가며 10~15cm 정도 손으로 꾹꾹 잡아 근육을 풀어준다. 이 근육이 이완되면 눈도 편안해진다.

민감성 화장품 브랜드 티에스는  피부 보호와 진정을 돕는 프로폴리스 성분을 담은 화장품 'TS 프로폴리스 세럼'을 선보이고 있다.

곤계자는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피부 노화를 유발하는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모공과 피부 탄력 관리로 칙칙한 피부를 가꿔준다. 타닌 성분이 피부에 긴장감을 주어 쫀쫀한 피부로 가꿔주고 미백 기능성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를 담은 화이트닝 모공화장품이며 산뜻한 에센스 제형으로 끈적이지 않아 지성 피부 관리에도 효과적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모공 수축은 피부 진정에서부터 시작하는데 피지 분비가 많은 남자, 여자 지성 피부는 모공이 눈에 띄기 쉬워 모공 축소 관리가 어렵다"며 “피부 홈케어를 돕는 프로폴리스 탄력 앰플이나 모공수축팩 등의 인기 제품이 주목받는데 제품 선택시 드럭스토어 추천 순위 제품이더라도 무엇보다 성분을 따져 자신의 피부 유형에 맞는 것을 고르기를 권한다”고 전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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