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환의 디퍼런스 카운셀링 - 이런 여성은 배우자를 선택할 때, 신중해야 한다! 
이규환의 디퍼런스 카운셀링 - 이런 여성은 배우자를 선택할 때, 신중해야 한다!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7.10 10: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디퍼런스의 유형 중에 누구 보다도 가슴이 따뜻한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들 때문에 세상이 따뜻해진다. 이들은 상처받은 사람, 소외받고 있는 사람, 불쌍한 사람을 보면서 자기의 아픔으로 여기는 사람이다. 

이들은 감정의 주파수를 타는 사람들이다. 머리보다는 가슴으로 느끼기 때문에 동정심이 누구보다도 많다. 이들은 의심이 없고 거짓말을 못한다. 그래서 잘 속기도 한다. 왜냐하면 다른 사람들도 자기처럼 정직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규환  디퍼런스 카운셀링 코치
이규환 디퍼런스 카운셀링 코치

이들은 감정이 앞서기 때문에 인생의 중요한 결정을 감정에 따라 결정하려는 경향이 있다. 이성을 만날때나 결혼할 때 특히 조심해야 한다. 왜냐하면 동정심으로 결혼을 하기 때문이다. 여러 명의 결혼 후보자 중에 조건이 좋은 사람보다 조건이 가장 안 좋은 사람을 결혼 배우자로 택할 가능성이 높다. 

이들은 조건이 안 좋은 사람에 대해서 "내가 결혼 안 해주면 영영 결혼을 할 수 없을거야!" 라고 생각하고 동정심으로 배우자를 선택한다. 소외된 사람, 상처받은 사람, 불쌍한 사람을 잘 돌봐주는 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결혼에서도 그런 특성이 나오는 것이다. 주위에서 반대해도 자신의 생각을 버리지 않고 반대가 심하면 심할수록 더욱 마음을 굳힌다. 그리고 나중에 가서야 결혼 결정을 후회한다. 실제로 그런 여성들을 쉽게 만날 수 있다.  

이런 유형의 여성들은 배우자를 선택할 때 신중해야 한다. 또한 이런 유형의 딸을 두고 있는 부모들은 이러한 점을 감안하여 미리 가르치고 주의를 줘야한다. 그러려면 딸의 디퍼런스를 알아야 한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