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레밀, 첨담중앙교회와 함께 광주보훈요양원 후원
이레밀, 첨담중앙교회와 함께 광주보훈요양원 후원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7.10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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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광주보훈요양원에서 후원 행사 가져

코로나 19가 광주지역에서 확산되는 가운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주변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손길을 내미는 이들이 있다.

광주에 본사를 두고 있는 순수 곡물 기능성 쉐이크 제조, 유통 법인 (주)이레밀(대표 신일식)은 광주첨단중앙교회(담임목사 박요섭)와 함께 지난 9일에 광주보훈요양원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후원 행사를 가졌다.

본 행사는 광주지역 코로나19 유행으로 어르신들의 면역력을 위해 추진되었으며, 이레밀 자사 제품인 ‘딜리셔스밀 포 시니어’와 ‘보틀 & 수저’ 50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된 제품인 ‘딜리셔스밀 포 시니어’는 중, 장년층을 위한 제품으로, 순수 곡물을 가공한 기능성 쉐이크로 물이나 우유에 섞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영양 간식이다. 15가지 채소와 면역력 향상에 좋은 검정 곡물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편하게 필수 영양소를 챙길 수 있다.

이레밀 관계자는 “코로나 19사태가 줄어들지 않는 상황에 가까운 곳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어 기획한 행사”라며 “광주보훈요양원은 광주 광역시 광산구에 위치해 있으며 입소 인원이 많은 요양원 중 한 곳으로 이번 물품 후원 행사로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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