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모리, 평판지수 상승하며 ‘빅5’ 유지... 2020년 7월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평판 5위
토니모리, 평판지수 상승하며 ‘빅5’ 유지... 2020년 7월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평판 5위
  • 심하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7.10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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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SHOW LING 캠페인’ 콘텐츠 공개

토니모리가 큰 폭의 브랜드평판지수 상승률을 보이며 지난 6월과 동일하게 7월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평판 5위 자리를 지켜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2020년 6월 2일부터 2020년 7월 2일까지의 화장품 유통 브랜드 빅데이터 18,162,491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토니모리가 5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되며,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하였다”며, “지난 2020년 6월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 빅데이터 18,538,505개와 비교해보면 2.03% 줄어들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구 소장은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소통량, 커뮤니티 노출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브랜드 사회공헌가치로 측정된다”며 설명했다.

5위, 토니모리 브랜드는 참여지수 200,460 미디어지수 850,816 소통지수 298,485 커뮤니티지수 134,724 사회공헌지수 16,07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500,564 가 되었다. 지난 2020년 6월 브랜드평판지수 1,256,618와 비교하면 19.41% 상승했다.

구 소장은 “토니모리 브랜드는 전체 2위의 미디어지수를 획득했으나, 참여지수와 소통지수에서 부진한 성적을 보이며 5위 자리에 머물렀다”고 설명했다.

토니모리가 젠더리스 모델로 활동 중인 음혁진과 함께한 두 번째 ‘SHOW LING 캠페인’ 콘텐츠를 공개했다. ‘SHOW KING 캠페인’은 투이스트, 모델과 같은 아티스트를 비롯해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클럿 스튜디오’와 룩북을 제작하는 등 토니모리가 추구하는 ‘스트리트 컬처’의 열정을 표현하고 더 많은 소비자들과 영감을 나누기 위해 기획된 캠페인으로 지난 4월에는 타투이스트 미래와 함께한 인터뷰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한편,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최근 3개월 동안 국내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에 대해 “7월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평판에서도 이변없이 올리브영이 1위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이니스프리가 미샤를 밀어내고 다시 2위로 올라섰다”며 “다만 3위 미샤와의 평판지수 차이는 오차 범위 내이고, 그 뒤를 두 계단 순위 상승한 토니모리가 잇고 있고 토니모리는 두 달 연속 5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고 평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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