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백서(NB), ‘유기농 통째로 양배추즙’ 선보여 오픈 이벤트 진행
자연백서(NB), ‘유기농 통째로 양배추즙’ 선보여 오픈 이벤트 진행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7.10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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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에게 위장병은 피할 수 없는 숙명과도 같다. 잦은 술자리와 불규칙한 식습관, 과도한 다이어트 등으로 인한 위산 역류 및 위염 발병 비율은 나날이 높아져 가고 있다. 때문에 건강식품이나 가공식품 중에서도 위 건강과 관련한 제품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그 중 양배추는 속을 편하게 해주고 위를 보호해주는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하지만 양배추 자체를 섭취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양배추를 먹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즙과 같은 형태의 건강식품이나 섭취가 편한 가공식품을 찾곤 한다.

이에 자연백서(NB)는 ‘유기농 브로콜리 양배추즙’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 신생 런칭한 건강식품&가공식품 브랜드인 자연백서(NB)는 100가지 자연의 좋은 성분으로 건강 100세를 만든다는 브랜드 스토리와 철학을 가지고 있다.

이번에 런칭한 ‘유기농 브로콜리 통째로 양배추즙’은 양배추를 통째로 갈아 넣었으며, 브로콜리까지 같이 함유해 풍부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유기농 제품으로 직장인, 노약자, 어린이들도 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자연백서(NB) 관계자는 “양배추즙의 특유의 비린 맛 때문에 몸에 좋은 줄은 알지만 꺼리는 분들이 많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과하게 당이 함유된 과일추출물을 넣으면 칼로리만 높아지고 양배추의 영양소를 해칠 수 있다.”며 “자연백서의 양배추즙은 이를 잡기 이해 낮은 온도로 오래 추출하여 비린 맛을 잡고 고소하게 만들었으며, 일체의 과일 농축액은 넣지 않고 만들고 있다.”고 설명한다.

이어 “원료 또한 엄격히 관리되어 HACCP 인증은 물론, 농림축산식품부의 인증까지 받았으며, 대숲 맑은 고장 담양에서 정성껏 재배한 양배추로 생산하여 믿을 수 있고, 양배추 농가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자연백서(NB)는 오픈이벤트로 30%할인 행사를 통해 쿠팡에서 이벤트 행사를 진행중이다. 앞으로 양배추즙뿐만 아니라 통째로 시리즈를 정기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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