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방송 북쇼TV, ‘아직 가장 빛나는 순간은 오지 않았다’ 이청안 작가와 진행
유튜브방송 북쇼TV, ‘아직 가장 빛나는 순간은 오지 않았다’ 이청안 작가와 진행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7.11 07: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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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방송 북쇼TV는  ‘아직 가장 빛나는 순간은 오지 않았다’ 이청안 작가와 함께 방송을 진행했다.

북쇼TV은 엔젤리더드림CSR이너써클이 작가들과의 토크콘서트를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북쇼는 기획부터 운영, 홍보, 촬영 편집, 콘텐츠 제공까지 재능파트너들인 황태원, 박동일, 김진영, 한은지, 조원찬, 한재웅의 재능기부로 만들어진 사회공헌(CSR)프로젝트로 운영된다

지난 2020년 6월 27일에 진행되었던 북쇼는 1부 저자와의 토크, 2부 참여 팬들과 소통, 3부 저자와의 친교로 진행되었다.  디큐브아카데미 CEO 황태원의 사회로 이청안 작가의 ‘아직 가장 빛나는 순간은 오지 않았다’와 함께 했다.

이청안 작가는 국문과를 졸업하고 드라마 작가를 꿈꾸었지만, 현재는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아가고 있다. 그녀는 사람에도 물건에도 상황에도. 보이는 그대로가 전부가 아님을 잘 알기에 대상이 품고 있는 단편적인 시선에 머물지 않고 그 이면의 모습도 잘 살피려 노력한다.  때로는 가진 것을 모두 걸더라도 덜 후회하는 쪽을 택하는 사람. 일상은 달콤하지 않아도 소중히 쌓인 기록의 합이라고 믿기에 매일 섬세한 진심을 메모한다. 계속 글을 쓰는 이유는 사랑하는 이들에게 ‘휴식’이 되어주고 싶어서다. 사실은 ‘진통제’가 되어주고 싶지만. 그게 어렵다는 걸 알고 있다.

방송에서 이청안 작가는 가장 빛나는 순간은 언제오는지, 실제 주인공들이 책속에 등장하던데 그들의 반응은,  외할아버지 추모시가 독자들에게 남았다고 하는데 인용한 이유에 대한 질문들에 대한 답을 했다. 

특히 저자와의 친교시간에는 저자가 준비한 굳즈와 경품으로 준비한 선물을 팬들에게 직접 나누어주며, 저자와 팬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북쇼TV는 1인기업들을 위한 비즈니스카페 비니스를 운영하고 있는 디큐브아카데미에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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