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오, ‘The 오리진 타트체리’ 12일 현대홈쇼핑서 런칭
팔레오, ‘The 오리진 타트체리’ 12일 현대홈쇼핑서 런칭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7.1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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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건강의 건강식품 브랜드, 팔레오에서 한 병당 타트체리 약 1,200과가 함유한 ‘The 오리진 타트체리’ 출시를 알리며, 오는 7월 12일(일) 오전 7시 50분 현대홈쇼핑을 통해 첫 런칭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타트체리는 일반 스윗 체리에 비해 신맛이 강한 체리로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과일이다. 그중 ‘멜라토닌’이라는 성분은 대표 타트체리 효능으로 생체 리듬을 조절하고 수면을 유도해 불면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전해진다. 이 외 플라보노이드, 안토시아닌, 클로로겐산 등의 항산화 물질을 함유하고 있으며, 특유 새콤달콤한 맛으로 여름 제철 과일로 꼽히고 있다.

오는 12일(일) 현대홈쇼핑 방송을 통해 런칭하는 팔레오 ‘The 오리진 타트체리’는 전 세계에서 체리 생산량 1위를 자랑하는 터키산 100% 타트체리 농축액으로, 한 병당 약 1,200과의 타트체리를 함유하고 있다. 팔레오 타트체리쥬스는 원물을 그대로 착즙한 후 2번의 고농축 과정을 거쳐 원과 고유의 맛을 더욱 진하게 즐길 수 있다.

팔레오 관계자는 “최근 타트체리주스 제품이 다양해진 만큼 원산지, 원과의 함량, 첨가물 사용 여부 등을 꼼꼼하게 살펴보고 선택할 것을 권장한다”라며, “팔레오 타트체리쥬스는 설탕, 감미료, 착향료, 색소 등의 사용을 배제하여 풍부한 영양소를 건강하고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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