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드고 부동산 중개법인, 부산센터 오픈…”부산지역 부동산 중개 이끌 것”
랜드고 부동산 중개법인, 부산센터 오픈…”부산지역 부동산 중개 이끌 것”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7.12 14: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6월 22일(월) 랜드고 부동산 중개법인 부산센터가 오픈 했다. 부산시 연제구에 자리잡은 랜드고 부산센터는 서울에 이은 랜드고의 두 번째 부동산 중개법인이다.

랜드고는 각 센터별로 전문위원 또는 지도교수가 포진돼 있어 이들의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으며, 심층적인 전문 교육도 함께 이뤄져 능력을 키울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합동 부동산중개사무소로 운영돼 보증금과 권리금 등 경비도 절감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10명의 공인중개사가 이끌어 나가며, 재개발·재건축 전문인 정쾌호 대표를 중심으로 상가 중개, 빌딩 분양권 등과 관련된 부동산중개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공장창고 및 토지 등 각종 부동산 관련 중개를 한다.

랜드고 부산센터 정쾌호 대표는 “많은 이들이 공인중개사 자격증 취득 후 중개사무소를 창업하거나 취업할 때 조언이나 도움을 받을 곳이 없어 막막해한다”며 “이때 여러 공인중개사가 함께 모여 일을 한다면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조언을 얻을 수 있으며, 함께 해결해 나갈 수 있어 큰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한편, 랜드고 부동산 중개법인은 부동산 창업·취업에 관심있는 공인중개사들이 모여 설립한 중개법인으로, 서울, 부산, 세종센터 외에도 광교센터, 대구센터가 추가로 오픈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