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CSV전자담배 하카시그니처, 200도 저온 발열기술 적용
차세대 CSV전자담배 하카시그니처, 200도 저온 발열기술 적용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7.13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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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전자담배시장에서 차별화 된 기술력이 적용된 하카코리아의 '하카시그니처'가 주목받고 있다.

하카시그니처는 하카코리아의 대표 CSV전자담배 제품으로 별도의 액상 충전 없이 카트리지 소진 시 간단하게 교체하면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CSV 전자담배 중 단일 제품으로 가장 많은 17종의 POD를 보유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다양한 맛의 담배를 즐길 수 있다.

뭐니뭐니해도 하카시그니처의 장점은 200도 저온 발열 기술이다. 열전달 효율을 증대시켜 일정한 온도를 유지시키는 것이다. 이는 국내 최초로 심지 없이 특수 제작된 블랙 세라믹 코일을 제품에 적용했기에 가능했다.

저온 발열 기술 외에도 6W 안전한 저전력 시스템도 하카시그니처만의 강점이다. 일부 전자담배 제품들이 고전력 시스템을 감당하지 못하고 쉽게 고장나는 반면 하카시그니처는 저전력으로 보다 오랫동안 기기 사용이 가능하다.

최근 소비자들은 전자담배 선택 기준을 안정성과 제품을 오래 믿고 쓸 수 있는 신뢰성에 두고 있다. 이를 감안하면 하카시그니처의 인기가 앞으로 더 기대될 수밖에 없다.

이밖에도 하카시그니처는 액상 카트리지 소재를 내화학성을 지닌 친환경 소재 'petg'를 이용해 일정 온도에서 발생하는 환경호르몬 발생을 차단한다. 하카코리아 관계자는 “유해물질 제로에 도전하기 위해 지속적인 연구와 개발을 착수 중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하카시그니처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설명은 하카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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