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주방 키친42 송파점·동탄점, 오픈전 신규입점 모집완료
공유주방 키친42 송파점·동탄점, 오픈전 신규입점 모집완료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7.14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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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주방 키친42가 새롭게 선보이는 키친42 송파점과 동탄점이 정식 오픈 전에 신규 입점업체 모집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키친42 송파점과 동탄점은 배달외식에 최적화된 상권과 다양한 사업지원 서비스로 예비창업자와 외식 프랜차이즈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두 지점은 지난 5월 초 모집을 시작하여 3주만에 계약률 100%를 달성했다.

키친42 관계자는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배달외식 및 온라인 식품판매 창업 수요가 증가한 영향이 컸다고 보고 있다”며 “언택트(Untact) 시대에 맞춰, 보다 많은 창업가가 배달형 공유주방을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키친42는 F&B분야 창업자를 대상으로 풀옵션 주방과 각종 사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유주방으로 별도의 시설투자 없이 보증금만으로 창업이 가능하고 운영비 절감효과가 뛰어나 예비창업자들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키친42는 올해 하반기에 옥수점, 송도점, 송산그린시티점, 안성점, 시흥점, 거제점 등 다수의 신규지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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