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헬퍼 "번아웃 증후군? 증상이 의심된다면 적절한 예방이 중요"
헬스헬퍼 "번아웃 증후군? 증상이 의심된다면 적절한 예방이 중요"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7.14 10: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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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 증후군이란 충분한 휴식을 하였음에도 극심한 피로 증상이 풀리지 않고 지속되는 상태를 말하는 것으로, 특히 직장인들 사이에서 많이 쓰이고 있는 단어이다.

직장인들은 정신적, 신체적 피로가 쌓이다 보면 번아웃, 즉 에너지가 방전되는 경우가 오는데 이는 스트레스와 더불어 영양소 부족한 식사 등이 원인이 될 수 있다. 번아웃 증후군이 발생하면 감기가 자주 걸리고 체력이 급격히 떨어지며 심해지면 우울증이나 불면증을 초래 할 수 있다.

번아웃 증후군은 약물치료도 있지만 근본적인 문제인 영양 섭취 및 휴식 등 생활습관의 교정 및 스트레스 관리가 가장 중요하다. 가장 기본적인 예방법을 살펴보면 본인이 느끼기에 가장 편안한 장소와 시간을 찾아 충분히 휴식을 취하는 것과 더불어 술, 담배 등의 자극적인 음식 등은 삼가는 것이 좋다. 더불어 적절한 운동과 더불어 비타민, L-카르니틴 등의 보조제를 복용하는 것도 추천된다.

보조제는 활력과 더불어 에너지 충전에 용이한데 대표적으로 에너지포뮬러 브랜드 헬스헬퍼의 ‘아르기맥스+crazy’가 선보이고 있다.

헬스헬퍼 관계자는 "아르기맥스+crazy는 번아웃 탈피를 위해 천연카페인 100mg을 함유한 블랙에너지 제품으로 빠르게 충전이 필요한 직장인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여름이 시작되는 7월, 무더위에 야외활동이 많을 때는 아르기맥스 크레이지를 통해 에너지소모에 따른 충전을 바로 해주는 것도 중요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번아웃 증후군,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만의 방법을 찾아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 것이기 때문에 여행, 운동, 취미생활 등 일의 우선순위를 정하지 않고 적절한 휴식거리를 찾으면 좋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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